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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준수, '백상 첫 뮤지컬 연기상 영예' (43.5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배우 김준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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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백상예술대상, 5월 8일 개최…뮤지컬 부문 신설[공식] (29.0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오는 5월 8일 개최된다. 뮤지컬 부문이 신설될 예정이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한국 대중문화 예술 발전을 응원한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엔 방송·영화·연극 등 기존 세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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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백상' 안대 투혼…소속사 "운동 중 타박상, 경미해"[공식입장] (26.9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추영우가 눈에 붕대를 댄 채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경미한 타박상"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시상자로 생방송 무대에 오른 추영우가 눈에 안대를 한 채 나타나 눈길을 모았다. 추영우는 부상과 관련해 별다른 설명 없이 예정된 시상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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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후보 발표…'왕사남', 최다 7개 부문 노미네이트[공식] (22.3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13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는 방송, 영화, 연극에 이어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다. 방송 부문 드라마 작품상 후보에는 '미지의 서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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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비데공장 같이"…'김부장' 류승룡·'왕사남'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종합] (19.9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부장' 류승룡과 '왕사남' 유해진이 나란히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과 쇼박스가 배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각각 방송 부문과 영화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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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의 시대" 2년 연속 백상 女예능상 '기염'…"열심히 웃길게요" (10.1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이수지가 2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여자 방송 예능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이수지가 여자 부문 방송 예능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장도연 홍진경 김연경 설인아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와 유튜브 '핫이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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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2관왕' 박지훈 "장항준 감독보다 유해진"…단호한 '단종오빠' (9.9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오빠' 박지훈이 "장항준보다 유해진"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박지훈은 MC 신동엽으로부터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중 한 명을 꼽아달라는 짓궂은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지훈은 잠시 고민하다 "엄마가 좋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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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해연 "故윤석화, 한국 연극계 큰 기둥…연극인 권익 보호·복지에 헌신" (7.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석화가 뇌종양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69세. 배우이자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인 길해연은 19일 "고인의 노고는 한국 공연예술계에 길이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화는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한 이후 연극·뮤지컬·영화·방송 등을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특유의 연기와 강렬한 무대 존재감으로 오랜 시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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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 그대로…故윤석화, 먹먹해지는 영정 속 미소 (6.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석화의 생전 미소가 담긴 영정이 공개됐다. 19일 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 따르면 윤석화는 뇌종양으로 투병 끝에 이날 오전 9시 53분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윤석화는 최근 위중한 상황이었다. 영국에서 거주 중이던 자녀들이 긴급히 귀국해 곁을 지켰고, 18일 지인들도 병원을 방문해 윤석화와 마지막 인사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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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무대 위의 스타…윤석화, 뇌종양 투병 끝 향년 69세로 별세 (5.9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1세대 연극계 스타 배우 윤석화가 별세했다. 향년 69세. 19일 한국연극배우협회에 따르면 윤석화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던 끝에 이날 오전 9시 50분께 투병 중이던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한국연극배우협회는 이날 오전 5시께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화가 18일 오후 9시께 별세했다고 알렸으나 이는 오보였다. 협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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