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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투병 중 떠난 故백성문 변호사 추모 '먹먹' (19.75)
▲ 박미선, 백성문, 김선영. 출처| 채널S, 백성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미선이 백성문 변호사를 추모했다. 방송인 박미선은 1일 故백성문 변호사의 계정에 글을 남긴 아내 김선영 앵커의 게시물에 댓글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앞서 박미선은 올해 초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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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앵커 "故백성문, 고통에도 다정했던 남편, 이젠 아프지 않은 곳으로"[전문] (15.88)
▲ 출처|고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세상을 떠난 백성문 변호사의 아내 김선영 YTN 앵커가 심경을 밝혔다. 1일 김선영 앵커는 고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습니다"라며 "제 남편은 지난해 여름, 부비동암이라는 희귀암을 진단 받고 수술,항암, 방사선 치료 등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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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상' 김선영, 故백성문 변호사 마지막 길 추모 "가슴 속에 묻겠다" (15.24)
▲ 출처|고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남편상을 치른 김선영 YTN 아나운서가 고인을 애도하며 조문객들을 향해 먹먹한 인사를 남겼다. 김 아나운서는 4일 남편 고(故) 백성문 변호사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고 "故 백성문 변호사 상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많은 분의 따뜻한 위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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