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339.08)
2026-07-05
-
'김상식 매직' 동남아서 또 일 냈다...베트남, 현대컵 결승 2차전서 태국과 2-2 무승부→합계 4-2로 '대회 2연패' 달성 (42.33)
2026-08-27
-
'베트남 마법사' 김상식 감독의 질주는 또 시작됐다...현대컵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 7-0 대파 (33.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부터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다운 경기력으로 동티모르를 완파하며 아세안 정상 수성의 첫발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 베트남은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다이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현대컵) 조별리그 A
2026-07-25
-
쌀딩크 돌아온다! 박항서 감독, 깜짝 태국행 발표…3년 6개월 만에 현장 복귀→"누구도 성공 못한 길이라 끌렸다" 제2의 베트남 신화 재현할까 (27.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항서(68)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3년 6개월 만에 현장으로 복귀한다. 태국 2부리그 구단 깐짜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깜짝 체결해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 축구계가 들썩이고 있다. 제2의 '쌀딩크 매직'을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베트남 'VN' '라오동' 등 복수 매체는 25일(한국시간) “박 감독이 태국
2026-05-25
-
[오피셜] '쌀딩크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027 사우디 아시안컵 향한다...말레이 몰수패→자동 진출권 확정 (19.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으로 향한다. 베트남 매체 'vietnam.vn'이 18일(한국시간) "AFC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7 아시안컵 본선 참가를 공식적으로 확정했다"라며 "김상식 감독은 내달 11일 열리는 조 추첨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026-03-19
-
"쌀딩크 완전히 넘었다" 김상식 베트남서 '국민 영웅' 됐다…문체부 장관 표창 쾌거! "전 종목 통틀어 최우수 지도자" (17.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4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베트남 신문 'tuoitre'는 5일 "김 감독이 문체부 장관이 수여하는 2025년 베트남 최우수 지도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축구인으론 김 감독을 비롯해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최우수 스포츠팀)과 마이득충 여자 축구대표팀
2026-03-05
-
'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 인도네시아 적장도 감탄…"홈팀을 압도했다" 0-3 참패 인정→韓 명장은 "흰옷 다 버려야" 웃음 (15.38)
2026-08-04
-
韓 명장 정조준! "부담은 김상식호가 더 크다" 지면 4강행 빨간불 '운명의 한판'…"베트남 도전 기꺼이 받아들일 것" 인니 감독 공개 도발 (14.89)
2026-08-03
-
“쌀딩크 그림자 지웠다” 박항서 이후 8년→한국 꺾고 동메달까지…"김상식, 베트남 월드컵 꿈 다시 쓰는 지도자" (14.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전임자 박항서 감독의 '찬란한 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아울러 최종 꿈으로 베트남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거론했는데 현지 언론도 김 감독 로드맵을 지지하며 2인3각으로서 동행할 뜻을 내비쳤다. 베트남 매체 'VN'은 20일(한국시간) "8년 전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아
2026-02-20
-
"한국 U-17, 더는 절대강자 아냐" 中 언론 도발 평가…"베트남에 조 1위 뺏길 수도"→아시안컵 대혼돈 예고 (12.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아시안컵에서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을 만나는 베트남에 "최상의 대진"이란 평가를 내렸다. 최근 한국의 연령별 대표팀 전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중국 '소후'는 15일 "오는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는 U-17 아시안컵 조 추첨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중국과 베트남 모두 최상의
2026-02-15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심각한 욕심쟁이였다, 손흥민에게 양보했어야" 환상 프리킥 골에 아쉬움 드러낸 축구 팬들 "케인만 없었더라면"
2026-10-07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와이스 한화 복귀 가능성 커졌다, 퇴직금 7억은 벌었다… 현지 만장일치, “휴스턴, 와이스와 결별할 예정”
2026-10-07
-
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
롯데 투수는 왜 신인상 거론도 안 돼?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순수 신인, 이건 정말 대단한 기록"
2026-10-08
-
'이럴 수가! 155연승 끝나자 또 충격 소식' 日 올림픽 챔피언 세계선수권 출전 포기…57㎏급 도전 잠시 멈춘다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