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제2의 케인 아니었다! 241억 특급 유망주, 또또또 임대→유럽 떠나 친정으로 (6.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제2의 해리 케인이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다시 한번 임대를 떠나야 한다. 아르헨티나 리그의 로사리오 센트랄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알레호 벨리스 영입을 발표했다. 벨리스는 1시즌 동안 임대 신분으로 센트랄에서 뛰게 된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벨리스는 강력한 피지컬과 공중볼 장악력,
2025-07-09
-
'곧 SON 후배' 日 축구 쾌거! 말 참 잘 듣네 "구단에서 아무 말도 하지 말래요"…J리그 → 토트넘 진출 임박 (2.21)
2025-07-01
-
[오피셜] 손흥민 후배 확정! 日 192cm 센터백 토트넘 입단…타카이 2030년까지 계약 → 이적료 93억원 (2.13)
2025-07-08
-
日 깜짝 유럽행에 환호 "축복 받은 체격 → 토트넘으로"…J리거 센터백, 역대 최고액으로 PL 진출 (1.94)
2025-06-25
-
"KIM 말고 판더펜 잡았어야지" 뮌헨 팬들 너무하네…BBC급 첼시 이적설에 환호→"합리적 영입 아니었어" 뒷북 지적 (0.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식에 정통한 '1티어'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가 김민재(29)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행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뮌헨 팬들은 아쉬움보다 환영하는 분위기다. 아예 김민재를 영입한 2023년 여름에 한국인 센터백과 함께 뮌헨의 영입 물망에 올랐던, 당시 볼프스부르크에서 맹활약으로 빅클럽 관심을 크게 받은 미
2025-04-19
-
케인·콤파니 "KIM 믿는다"…'뮌헨 오피셜' 경고에도 철기둥 보호→"한국인 센터백 독보적, 개인 비판 의미 없어" (0.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 내부 사정에 밝은 '1티어'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가 김민재(29) 이적 가능성을 거론해 충격을 던진 가운데 빈센트 콤파니 감독과 해리 케인이 고개를 저었다. "실수일 뿐이다. 현재 뮌헨은 모든 선수가 필요하다"며 외부 비판에 시달리는 한국인 센터백을 위한 '방어막'을 쳤다. 독일 'ran'은 16일(이하 한국시
2025-04-16
-
[PL REVIEW] '손흥민 기점→57분 교체' 토트넘, 최하위 사우스햄튼 상대로 3-1 승리...브레넌 존슨 멀티골 폭발 (0.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하위를 상대로 승리를 챙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에 3-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57분을 소화했으며, 브레넌 존슨이 2골을 작렬했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3-3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
2025-04-07
-
'김민재 드디어 휴식' 뮌헨, 하이덴하임전 4-0 대승…獨 '비피셜'은 "KIM 방출 유력" 충격 보도 (0.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한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16위 하이덴하임을 대파하며 리그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뮌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분데스리가 하이덴하임과 30라운드 원정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22승 6무 2패로 승점 72를 쌓은 뮌헨은 2위
2025-04-20
-
김민재 올여름 '충격 방출' 된다? 獨 BBC급 “적극적인 판매 생각 없다” 잔류 가능성 존재 "KIM 믿어야" (0.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이적설이 독일 축구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적 불가 선수가 아니라는 점과 “떠날 수도 있다”는 보도로 또 이적설을 내놨다. 하지만 잔류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15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스카이’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올여름 김민재의 이적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2025-04-15
-
'김민재의 54분' 매각 신호였나→獨 끝판왕 기자 방출 보도 충격…"KIM 동료 신망 두터워" 재평가 여지도 (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3년 여름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행행을 보도한 '1티어'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가 그의 방출 가능성을 거론해 충격을 던진 가운데 1년 전부터 피어오른 세리에A 복귀설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데어 클라시커에서의 '54분 교체'가 구단 결심을 굳힌 계기로 작용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025-04-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