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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순위 지명자’의 기적 탄생하나… 평균 150㎞ 강속구 폭발, 2년 공백에도 이 정도라니 (42.73)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자 못지않은 화제를 모으는 선수가 바로 가장 늦게 호명된 선수다. 프로에 갈 기회라는 열차에서 막차를 타 더 극적이기 때문이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는 변건우(21·SSG)가 그런 선수였다. 충암고 시절 나름대로 좋은 성적과 실적을 낸 선수지만, 프로 스카우트들의 눈에는 장점보다 불안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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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38.6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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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만루홈런→4G 패패패, 52홀드 필승조 전격 2군행 "이겨내기를 바랐는데… 힘들어 하더라" (32.89)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더 밀어붙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SSG 랜더스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고명준과 변건우를 콜업하면서, 이로운과 최윤석을 말소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이로운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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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한화, 김택연→두산, 전미르→롯데…이병규 아들은 SSG로 (종합) (0.00)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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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