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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191.5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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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희진 "255억 내려놓겠다…뉴진스 관련 모든 분쟁 종결하자" 하이브에 제안 (186.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을 포기하는 대신 뉴진스와 관련된 모든 법적 분쟁을 종결하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5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민형사 소송을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브가 전향적인 방향으로 숙고하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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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법적분쟁 종결 후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심경..민심 회복할수 있을까 (129.0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이 마무리 된 후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가수 박유천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고 적었다. 이어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게 생각해? '응'이라고 말해줘"라고 덧붙였다. 앞서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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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연이은 소속사 갈등...돈도 잃고 신뢰도 흔들[이슈S] (86.70)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또다시 소속사와 갈등을 빚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이후 독자 행보를 택했던 이들이 이번에는 INB100과도 결별 수순에 들어가며, 결과적으로 금전적 손실은 물론 이미지 타격까지 피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 3월 말 차가원이 이끄는 원헌드레드 측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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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44.1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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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27.71)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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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체납' 박유천, 10년 만에 세금 낸다"완납 예정…과거 실수 반성" (25.4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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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살리자" 한 날…하이브, 292억 공탁금 납부 (18.9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판결의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 5000만 원을 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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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 배상하라"…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26일) 시작 (17.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어도어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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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15.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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