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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확실한 변화 필요한 시기…신보 색다르다고 느껴줬으면"[인터뷰①] (1.37)
▲ 전소미. 제공| 더블랙레이블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전소미가 1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두 번째 EP '카오틱&컨퓨즈드'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변화가 확실히 필요한 시기였다"라고 말했다. '카오틱&컨퓨즈드'는 전소미의 보다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음악적 도전과 변화를 집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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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vs뷰티풀너드, 힙합vs개그 갈등 폭발…"음악 까내리고 유쾌한 척" (0.00)
▲ 맨스티어(왼쪽), 이센스. 출처| 공식 프로필, 이센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이센스가 상황극 전문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의 콘텐츠에 불편한 속내를 공개적으로 피력했다. 이센스는 8일 자신의 SNS에 "뷰티풀너드가 풍자한 것 좀 보라"라고 댓글을 단 누리꾼에게 답댓글한 게시물을 캡처해 공개했다. 이 답글에서 이센스는 "개그맨들끼리도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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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더 진해졌다…"'판타지아', 듣자마자 몬스타엑스 노래였다"[종합] (0.00)
▲ 26일 새 앨범 '판타지아 엑스'으로 컴백하는 몬스타엑스. 제공ㅣ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채도가 더 높아졌다. 몬스타엑스가 새 앨범 '판타지아 엑스'에 그룹 색깔을 더욱 짙게 담아 다시 한번 전 세계 몬베베 마음을 겨냥한다. 몬스타엑스가 26일 유튜브를 통해 새 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었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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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일 만에 돌아온 커리…"GSW가 달라졌다" (0.00)
▲ 스테픈 커리가 127일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코트로 돌아왔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테픈 커리(32,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돌아왔다. 지난해 10월 31일(이하 한국 시간) 이후 127일 만에 복귀. 100% 컨디션이 아니었음에도 번뜩이는 노룩 패스와 외곽슛으로 팀 경기력을 끌어올렸다.커리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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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4R 베스트 골 영상] ‘뷰티풀 골’ 손흥민…아스널 코스엘니의 '오버헤드킥'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영국 해설진이 감탄한 토트넘 손흥민의 ‘뷰티풀 골’과 센터서클에서 공을 잡아 돌파한 뒤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든 번리 스티븐 데푸어의 골이 위클리 베스트 골에 선정됐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4라운드 10경기에서는 모두 34골이 터졌다. 경기당 3.4골을 넣으며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라운드가 됐다. 10
20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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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