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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한국 대표팀 월드컵 본선 상대 유력한 덴마크, PO 명단 발표...초호화 라인업 구축 (17.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진출을 위해 최정예 명단을 들고 나왔다. 덴마크축구협회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유럽축구연맹(UEFA) 월드컵 플레이오프 명단을 발표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마르세유), 라스무스 호일룬(나폴리) 등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을 중심으로 최정예 명단을 꾸린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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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나고 역겨워졌어" 불만 가득한 하소연...전문가는 비꼬았다 "휴양지나 다름없어" (9.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좋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토트넘 홋스퍼의 이번 시즌에 불만이 많다.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는 2일(한국시간) 사화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팬과 질의응답을 공개했다. 해당 팬은 "역겨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구단의 정체성은 손흥민이 떠난 이후 사라졌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오키프는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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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꼴찌, 꼴찌! 정말 손흥민 없어서 이래? "행복하지 않다" PL 최하위를 찍은 지표, 대체 무엇이길래 (7.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프리미어리그 ‘팬 행복지수’ 조사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부진한 성적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의 행복도 순위를 공개했다. 영국 온라인 커뮤니티와 현지 팬 설문을 기반으로 집계된 이번 행복지수 순위에서 토트넘은 20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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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사건' 안 터지나? 손흥민 이적설, '비피셜'급 보도 나왔다..."LAFC, 관심은 사실이나 아직 제안은 없어" (1.42)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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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대반전' 나오나...손흥민 극찬 '오피셜' 떴다! 프랭크 감독 "SON은 다음 시즌 중요한 역할 맡을 것" (1.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반전이 등장했다. 잔류를 암시하는 발언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31일(한국시간) 홍콩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날과 프리 시즌 친선 경기를 갖는다. 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발언이 화제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은 다음 시즌 매우 좋은 역할을 맡게 될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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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으로 이적료 챙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미국 LAFC 이적설 불거진 손흥민..."올여름 떠날 가능성 커지는 중" (1.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이적료를 선택하게 될까. 영국 매체 '더 타임스'의 게리 제이콥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는 중이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뿐만 아니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FC의 제안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3세의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경우 8월 초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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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여름 토트넘 안 떠난다" 8월 이후 판매 시 수입 75% 손실→"1월까지 토트넘 잔류, 1시즌 더 동행에 만족" (0.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거취 여부가 연일 화제다.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스퍼스 웹'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손흥민은 최소 내년 1월까지 토트넘에 남을 준비가 되어 있다. 잔류보다는 흥미로운 방안이 오가고 있다. 토트넘은 레전드인 손흥민을 억지로 내보낼 생각은 없다. 만약 손흥민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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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프랭크 감독 위해 '1258억' 쏜다! '40골 28도움' 미친 재능 영입에 총력..."프랭크가 강력히 원해" (0.83)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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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소속 PL팀' 진짜 초비상 걸렸다...'32골 9도움' 원투펀치, 올여름 동시에 결별 가능성..."대책 마련해야" (0.39)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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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PL 2골 부진' 황희찬 "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 안해, 내 가치는 그대로" 반등 다짐 (0.30)
[스포티비뉴스=부천, 조용운 기자] 위기론 속에 시즌을 마친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꿈나무들을 보며 초심을 찾았다. 다음 시즌 반등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황희찬이 속한 비더에이치씨(B the HC) 코퍼레이션은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25 황희찬 풋볼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도 유소년 축구 잔치로 그동안 받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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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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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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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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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