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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로 대회마무리 (96.6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섰다. 유승은은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해 메달권 진입 기대감을 높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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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빅에어 銅' 유승은 "지금 돌아보니, 스노보드 하길 잘했네요" (93.3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웃는 얼굴로 코리아하우스에 들어선 유승은의 표정에는 긴 대회를 끝낸 후련함이 담겨 있었다.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올림픽 빅에어 시상대에 오른 그는, 마지막 종목 슬로프스타일까지 마친 뒤 자신의 첫 올림픽을 차분히 돌아봤다. 유승은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슬로프스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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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韓 역사상 첫 메달 (91.37)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의 새 역사가 올림픽 무대에서 쓰였다. 유승은(18·성복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나온 한국 첫 올림픽 메달이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171점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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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멀티메달 도전, 폭설로 전격 연기…구체적 일정은 미정 (69.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유승은(성복고)의 멀티 메달 도전이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유승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부터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가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유승은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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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노보드에서 터졌다!" 18세 고교생 유승은 대형사고…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쾌거→여자 최초 메달, 韓 역대 3번째 낭보 (64.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스노보드가 연이틀 낭보를 전했다.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얻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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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죽을 것 같았다" 올림픽에서 女 국대 집단 괴롭힘…23세 은퇴하고 충격 폭로→일본 체육계 발칵 (47.50)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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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올림픽 갔는데 한 번도 못 뛰었다' 日 23살 '스키 아이돌' 눈물의 은퇴…12년 도전 끝 "모든 힘 쏟아냈다" (39.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본선 경기 직전 불의의 부상으로 낙마해 아쉬움을 산 일본 여자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곤도 고코네(23)가 결국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곤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약 12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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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빅뱅, 신곡 또 오나 "'빅'으로 끝내긴 아쉬워…머릿속에 다 있다" (24.86)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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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지루해" 스노보드 레전드 소신 발언! 日독주에 하품나왔나, 경기 후에는 "못할 말도 아니었어" (24.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루하네. 예선이 더 재밌었어." '스노보드 레전드' 미 NBC 토드 리차즈 해설위원이 '실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리차즈는 8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종목 결선이 끝난 뒤 '지루했다'고 얘기했다. 이 발언이 그대로 중계방송에 들어갔다. 미국 USA투데이는 "리차즈에게는 모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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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충격, 믿었던 스키 스타 은메달→'노 골드' 행진 계속...'중국의 자랑' 구아이링, 금메달 획득 실패 (23.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의 세계적 스타 구아이링이 올림픽 빅에어 2연패 도전에 나섰지만 정상 문턱에서 멈췄다. 치열한 접전 끝에 은메달을 손에 넣었고, 중국은 또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구아이링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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