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 '레드레드',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7위…5년차 이하 K팝 보이그룹 최초 (48.5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코르티스가 미국 빌보드 차트의 ‘버블링 언더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가 ‘버블링 언더 핫 100’에 17위로 진입했다. 지난해 8월 데뷔 후 약 9개월 만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
2026-05-13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48.00)
2026-08-19
-
[공식]키키, 8월 컴백대전 합류…'404'로 증명한 대중성·화제성 이어간다 (45.60)
2026-07-11
-
코르티스, 美빌보드 '21 Under 21' 선정…'무성의 콘서트 논란' 끄떡없네 (43.17)
2026-08-01
-
키키, 美 LA 에인절스 초청 받아 시구 던진다 (35.33)
2026-08-05
-
[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35.20)
2026-07-14
-
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5위…3주 연속 '톱5' 진입 (33.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윔'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주 연속 '톱 5'에 진입했다. 14일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은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18일 자) 5위에 올랐다. 이 곡은 4월 4일 자 차트에서 정상에 등극한 이래 3주째 '톱 5'에 안착
2026-04-14
-
'영크크' 열풍 제대로…코르티스, 음원·음반 다 잡은 '괴물 신인'[초점S] (28.8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후 첫 컴백부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며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코르티스는 신보를 통해 음원과 음반은 물론 글로벌 차트까지 고루 성과를 거두며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면모를 제대로 증명했다. 7일 오전 8시 기준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멜론 톱1
2026-05-10
-
아이브 '퍼펙트 올킬'을 아무도 막을 수 없다…압도적 글로벌 존재감 (28.2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리바이브 플러스'로 돌아온 아이브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에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까지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존재감을 또 한번 입증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8일자)에 따르면,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선공개 타이틀곡 '뱅뱅
2026-02-25
-
BTS가 또 BTS 했다…공백기 이겨내고 글로벌 차트서 '스윔'[초점S] (27.6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유의미한 성적을 남겼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이들은 신보 '아리랑'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을 뒤흔들며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데 이어, 타이틀곡 '스윔'으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2026-03-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