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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36억' 또 못 써…라모스 챔피언스리그 결장 유력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을 언제 볼 수 있을까. 아직 개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팀 훈련 복귀를 목표로 하는데, 챔피언스리그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A매치 이후 메디컬 리포트를 업데이트했다. 네이마르, 라모스, 파데레스가 부상 회복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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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알바레스, 화끈한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골로프킨이 알바레스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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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알바레스, 화끈한 난타전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두 선수가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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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어딜 도망가'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골로프킨이 펀치를 날리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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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고르는 골로프킨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코너에 앉은 골로프킨이 숨을 고르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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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스, 골로프킨의 안면 강타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알바레스가 골로프킨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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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스, 골로프킨 펀치에 깜짝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알바레스가 골로프킨의 펀치에 맞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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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무승부로 타이틀 방어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무승부를 거두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골로프킨이 인사하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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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세컨드를 향해 번쩍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경기를 마친 골로프킨이 승리를 자신하며 세컨드에게 안기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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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나의 승리야' (0.00)
[스포티비뉴스] 1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사울 알바레스의 WBA(슈퍼) WBC IBF IBO 세계 타이틀 방어전이 열렸다. 경기를 마친 골로프킨이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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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