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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무관 손흥민, 인내심에 한계 왔다...'성적 못 내면 토트넘 나간다'→"SON 붙잡길 원해? 그럼 결과를 내!" (0.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손흥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다루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다. 하지만 손흥민을 붙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이 2026년 6월까지 연장되었음에도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에서 탈출을 모색할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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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사우디에서 1153억 준다네', 리버풀과 계약 난항 살라…메가딜 앞에 마음 흔들흔들 (0.04)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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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우리는 사우디로 먼저 갈 것 같아', 살라-판 데이크 동시 이적 근접 (0.03)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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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살라, 내일부터 자유 협상 가능...리버풀, '17골 13도움' 발롱도르급 활약 살라 안 붙잡나→"아무런 진전이 없다" (0.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된 활약에도 재계약에 대한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리버풀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5-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14승3무1패(승점 45)로 리그 선두를 굳건히 했다. 이날도 리버풀의 에이스인 모하메드 살라의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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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여름 토트넘 떠날 것" 10년 만에 이적하나..."토트넘과 선수 측 모두 결별하기 좋은 시점" 英 매체 주장 (0.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내년 여름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이라 예측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간) 2025년의 토트넘 홋스퍼에 대한 소속 기자들의 생각을 정리했다. 가장 먼저 토트넘 담당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토트넘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2025년은 작년보다 더 나은 해야 되어야 한다. 포스테코글루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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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도 토트넘과 다를 게 없네 "재계약? 진전 없다"…20골 17도움 살라도 FA로 나갈 위기 (0.02)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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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손흥민-토트넘, 1년 연장도 이제는 불투명 → 공짜로 이적 분위기 (0.02)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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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바르셀로나 유니폼 입는다…'0원 영입' 작전 펼쳐진다 "여름에 노린다" (0.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바르셀로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이적료가 없는 자유 계약 4명을 영입 후보로 올려놨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에 따르면 손흥민에 관심이 있는 구단은 바르셀로나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손흥민뿐만 아니라 요주아 키미히,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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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손흥민 데려간다" 재계약 없는 SON, 자유 계약으로 영입 노린다 (0.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바르셀로나의 타깃이 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이적료가 없는 자유 계약 4명을 영입 후보로 올려놨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에 따르면 손흥민에 관심이 있는 구단은 바르셀로나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손흥민뿐만 아니라 요주아 키미히, 리로이 사네(이상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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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재계약 없다' 손흥민, 이강인과 한솥밥 먹는다…"PSG가 영입 노린다" (0.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파리 생제르맹과 연결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1'은 4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의 손흥민 영입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이전에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선호하며 파리 생제르맹 제안을 거절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파리 생제르맹의 손흥민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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