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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75.27)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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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에 처음 '1루수 강민호' 등장…18안타 폭발 삼성, LG에 13-6 완승 (29.86)
▲ 삼성 르윈 디아즈가 25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14호 홈런을 터트렸다. ⓒ곽혜미 기자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와 3연전 첫 2경기에서 3득점에 그쳤던 삼성 타선에 다시 불이 붙었다. 9경기 만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면서 연패에서 벗어났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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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강민호, 대체 왜 말소됐는지 물었더니…김재윤은 등판 가능, 단 마무리는 아니다 (28.86)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감독은 4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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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강민호' 얼마나 긴장했길래…상대 팀 코치에게도 조언 구했다 "캠프 연습경기 때 가끔 해봐" (28.53)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04년 프로 데뷔 후 단 한 번도 포수 아닌 포지션에서 수비에 나선 적이 없던 강민호가 23년 만에 처음 1루수로 출전해 2이닝을 막았다. 승세가 삼성 쪽으로 기운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벤치 멤버가 다시 빠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1루수 강민호'라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장면이 펼쳐지게 됐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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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전격 복귀→7번 포수 선발 출전…양창섭 전담 포수 따로 있었는데, 변화 이유는? (28.07)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베테랑 강민호가 돌아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삼성은 지난 19일 한화전서 연장 10회 종료 후 강우 콜드게임 선언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20일 맞대결에선 4-10으로 패해 최근 5연승을 마감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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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강민호도 혀 내둘렀다, ML 32승 투수 도대체 어떻길래? "보여주지 않았나, 야구 알고 한다" (27.79)
▲ 강민호와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는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 중에서도 베테랑. 그만큼 많은 투수들과 호흡을 맞춰 본 포수다. 단 몇 구만 받아봐도 투수의 레벨을 체크할 수 있을 정도. 이런 강민호가 크리스 페덱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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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7.72)
▲ 왼쪽부터 강민호, 김도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동안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는 강민호(41)였다. 삼성에 합류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강민호의 뒤를 이을 선수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고민이었다. 강민호 역시 후배들에게 "내가 은퇴하기를 바라지 말고, 나를 뛰어넘어라. 그렇게 날 은퇴시켜 줘라"라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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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질끈 감은 강민호, 한 점 차 패배로 이어진 '뼈아픈 실책' (27.66)
▲ 송찬의 강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뼈아픈 실책 하나가 결국 승부를 갈랐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첫 선발승을 거둔 장현식의 5이닝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을 4-3으로 꺾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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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9-3→9-7' 구자욱+전병우+강민호, 합작 8안타 6타점 대폭발! 삼성 2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26.93)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연패를 끊어냈다. 경기 중반 롯데 자이언츠의 불펜을 공략하는데 성공했다.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 롯데 라인업 황성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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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25.84)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이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주전이 줄줄이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타선이 승부처에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김영웅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사실상의 결승타점을 올렸다. 김영웅의 홈런으로 3점 차가 되지 않았다면 9회초 위기가 또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다. 삼성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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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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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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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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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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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