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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으로 남친과 법적다툼' 서민재, 유서 추정 글 '파장' (0.58)
▲ 출처| 서민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서민재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걱정을 전하고 있다.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는 19일 개인 계정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게 누굴까. 아기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 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수천만 원 내고 대형 로펌 선임해서 아기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사람일까"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우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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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1000회분+프로포폴 250회' 막장 치닫는 연예계…이거 실화냐[이슈S] (0.00)
▲ 배우 곽도원(왼쪽)과 작곡가 돈스파이크.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연예계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배우 곽도원의 음주운전과 폭언·폭행설,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김민수)의 마약 투약 혐의와 필로폰 1000회분 소지, 연예기획사 대표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등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로 연예계가 몸살을 앓는 중이다. 곽도원은 지난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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