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윤 "故이순재, 서울대 동문으로 무대에서 만나자 하셨는데…영영 기회 잃어" (37.5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상윤이 고(故) 이순재의 비보에 큰 슬픔을 전했다. 이상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디 그곳에서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기를"이라고 이순재의 명복을 빌었다. 이상윤은 "새벽녘, 숙소에서 잠을 깨우며 들리던 무서운 비바람 소리와 거친 파도 소리가 이순재 선생님의 소천을 세상이 슬퍼하며 우는 소리였나 보다"라고 했다. 이어
2025-11-25
-
"발레전공, 강수진과 동문" 신동엽, 서울대 간 딸 언급에 흐뭇('미우새') (36.7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서울대에 진학한 딸이 언급되자 흐뭇해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도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도지원은 학창시절 발레를 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국립발레단 출신으로 유명하다. 한국 최고 발레리나 강수진과 동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지원은 "학교 다닐 때 같은 연
2026-06-07
-
"2022년 혼인신고" 구교환♥이옥섭, 4년 전부터 '법적 부부'였다…장기연애 결실[종합] (19.67)
2026-10-01
-
신동엽 딸, 서울대 입학 인증…母 선혜윤 PD와 '동문' (18.6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신동엽의 딸이 서울대학교 입학을 인증했다. 신동엽과 선혜윤 PD의 딸 지효 양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이라며 서울대학교 정문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울대 입학을 맞아 학교를 상징하는 조형물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해 공개한 셈이다. 신동엽의 딸 지효 양은 선화예술중 선화
2026-02-26
-
"스벅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 '불꽃야구' 그 팀이었다…본방 편집되나[이슈S] (14.18)
2026-06-30
-
'60살' 도지원, 母와 사는 캥거루족 고백…"친언니도 결혼 안해"('미우새') (12.2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시청률 보증수표' 도지원이 이제껏 엄마 품을 한번도 떠난 적 없다는 고백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도지원은 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솔직 반전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 도지원은 “뭬야?” 한 마디로 시청률이 49.9%까지 치솟으며 인기를 끌었던
2026-06-05
-
벌써 몇번째야…친하다고 열애설, 답답해 본인 등판까지[이슈S] (11.02)
2026-07-02
-
'한국 체육 인재 양성에 진심' 전주 완산고등학교, 스포츠 꿈나무 위한 특별한 버팀목 마련 (9.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양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으로 전북특별자치도를 빛낼 샛별을 적극적으로 양성 중이다. 든든한 교사진과 교내 프로그램 덕분에 학생들은 입시와 성장에만 집중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완산고등학교(교장 소병수)는 2008년 체대입시반을 개설한 이후 19년간 체육 인재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지금까지 체대입시반
2026-06-08
-
"글로벌 1위 목표"…'원더풀스' 박은빈X유인식, '우영우' 신드롬 잇는다[종합] (4.8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원더풀스'가 박은빈X유인식의 '우영우' 흥행을 이을 글로벌 히트작을 향한 포부를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와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이 참석했다. 유인식
2026-05-12
-
정호영 "'흑백2' 아귀 거치대, 100만원 들여 3일간 만들어…탈락 후 부술뻔"('옥문아들') (3.4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2’에서 톱4에 오르며 대활약한 정호영 셰프와 ‘나폴리 맛피아’로 등장해 ‘흑백요리사1’에서 우승을 차지한 권성준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
2026-01-20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