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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서인영 '욕설 논란' 언급 "다 들었지만 입 열 수 없는 상황" (49.9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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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 양갱' 사과한 쥬얼리 조민아, 억대연봉자 됐다 "보험왕 22번"[이슈S] (46.4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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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하주연, 서인영에게 'C사' 구두 받았다…"선물 아냐" (41.0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과거 서인영에게 명품 구두를 받았던 일화를 밝혔다. 하주연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서인영이) C사 구두를 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이 “예전에 명품 구두를 줬다고 들었다”고 묻자, 하주연은 “선물은 아니고 언니가 작아서 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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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욕설 논란' 매니저와 여전한 친분…"억울한 일 얘기해준다고" (38.3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호텔 욕설 논란' 당사자인 매니저와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게재된 영상에서 '호텔 욕설 논란' 당사자인 매니저와 최근 통화했다고 언급했다. 서인영은 "'욕 사건' 매니저와 통화했다. 필리핀에 있는데 놀러 오라고 하더라"며 매니저와 변함없는 친분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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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개과천선' 하루만에 유튜브 채널 삭제…"도와달라" (37.7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이 첫 영상 게시 하루 만에 사라진 가운데, 서인영이 직접 상황을 설명했다. 서인영은 27일 개인 SNS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네요. 개과천선 너무 힘드네요ㅠㅠ도와주세요 구글유튜브"라는 글을 올렸다. 유튜브 채널 '서인영의 개과천선'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기 때문. 현재 채널 접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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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연예인 했어야"…서인영, '잠실 얼짱' 여동생 손편지에 오열('유퀴즈') (33.5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한다며 자랑스러워 하던 여동생으로부터 손편지를 받고 오열했다. 17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동생 서해영씨가 쓴 손편지를 읽으며 오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욕설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적으로 본인 스스로를 관리할 수 없는 상황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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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이혼 후 우울증의 끝..살고 싶지 않았다"..응원에 눈물('개과천선') (33.1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인영이 그간의 논란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혀,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가수 서인영은 26일 개인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10년 만에 돌아온 서인영의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서인영은 전성기 시절 의상을 입고 등장해, "10kg 이상 감량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악플을 읽고 해명하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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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계 나영석' 이석로 PD 성공했네…"200평 사무실로 이전" (19.6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다수의 인기 연예인 유튜브 채널을 제작한 이석로 피디가 새로 이전한 200평대의 사무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200평대 사무실로 이전한 이석로 피디 제작사 사무실이 공개됐다. 이석로 피디는 홍진경, 장영란, 서인영 등 다수의 연예인 유튜브 채널을 제작하며 종종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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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불화설' 조민아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져" 의미심장 (0.00)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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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② 서인영 "자숙으로 보낸 2년, 나를 돌아본 시간" (0.00)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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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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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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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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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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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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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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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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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