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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불화설' 조민아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져" 의미심장

작성일: 2023.03.08 15:45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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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아. 출처| 조민아 인스타그램
▲ 조민아. 출처| 조민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불화설이 불거졌던 쥬얼리의 전 멤버 조민아가 또다시 SNS에 의미심장한 문구를 올렸다. 

조민아는 8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는 요가, 저녁에는 108배 오늘도 맑은 정신, 선한 마음, 건강한 몸으로 내 가족을 지키며 사회의 좋은 영향력으로 살기"라는 글을 올렸다. 

일상적인 글처럼 보였지만 조민아는 여기에 "마음 다스리기. 정신 수양. 누구도 누구를 해할 수 없다.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진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심정을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26일에는 쥬얼리 멤버 서인영의 결혼식의 결혼식이 열렸다. 이날 박정아, 이지현을 포함한 쥬얼리 멤버들이 참석했지만, 조민아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불화설이 제기됐다. 

이에 조민아는 "초대를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가겠냐. 나는 비난 받고 뒷말을 들을 이유가 없다. 방송만 하면 나만 빼고 셋이 녹화한 걸 TV로 봐왔다"라고 해명했고 이후에도 '더 글로리' 대사를 인용하는 등 의미심장한 심경을 공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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