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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맹타, 1군 투수들의 반등과 재조정… SSG 2군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콜업 후보들 있다 (21.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점차 깎아먹고 있는 SSG는 현재 로스터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가뜩이나 어려웠던 선발진 구상이 더 꼬인 가운데, 타선에서도 부진 및 부상 선수들이 나와 시즌 전 구상했던 정상적인 구성은 아니다. 이런 가운데 1·2군 순환도 점차 활발해지는 양상이다. 마운드에서 여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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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결승타+서진용-박상후-김현재 무실점 릴레이…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역전승 (21.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중·후반 집중력을 발휘한 SSG 퓨처스팀(2군)이 LG 2군에 역전승을 거두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SSG 퓨처스팀은 1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LG 2군과 경기에서 5회초까지 0-3으로 뒤졌으나 이후 추격전을 벌인 끝에 4-3으로 역전승했다. SSG 퓨처스팀 선발이자 재활을 마치고 등판 일정에 돌입한 최용준은 3이닝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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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5.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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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0.31)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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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영을 잘못했다” 이숭용의 반성과 실천, 초보 딱지 떼고 리모델링 적임자 증명할까 (0.26)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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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역투, 김원중 블론 충격에도 손호영 연장 결승타… 롯데 천신만고 시즌 첫 승, SSG 2연승 마감 [인천 게임노트] (0.14)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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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kt 깬 한화 질주, SSG가 제동 걸었다… 박종훈-정동윤 마운드 역투, 한화에 7-0 완승 [오키나와 게임노트] (0.06)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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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퍼펙트 루키 다시 뜬다… ‘대전 예수’ 등판한다, SSG는 5선발 경쟁 이어진다 (0.05)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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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1)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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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쓱템버'가 다시 왔습니다… 20대 주축 기록 잔치까지, 다시 가을이 보인다 [수원 게임노트] (0.00)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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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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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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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