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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26억 전세사기' 당했다..직접 경매 절차 나섰으나 손실 불가피 (1.09)
▲ 서현진.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서현진이 26억 전세사기 피해를 당했다.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배우 서현진은 지난 2020년 4월 주택에 전세금 25억 원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 등기를 완료했으며, 2022년에는 1억 2500만 원이 인상된 26억 25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서현진은 지난해 4월, 계약 만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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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억 빌라도 깡통…서현진→이수지, ★들도 전세사기 피해 '막막'[이슈S] (1.09)
▲ 서현진(왼쪽), 이수지. ⓒ곽혜미 기자, C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세사기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명 연예들의 피해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배우 서현진은 물론, 코미디언 이수지가 전세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전에도 덱스, 김광규 등이 피해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서현진은 무려 26억 원의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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