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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무단 침입' 도티 측 "자진 신고 후 과태료 부과…제작진 과실"[전문] (0.00)
▲ 도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선로 무단 침입으로 논란을 빚은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 크리에이터 도티(나희선,38) 측이 코레일에 자진신고 후 과태료를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일 도티의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최근 있었던 당사 관련 이슈와 관련, 자진 신고 완료 및 과태료 부과 등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공유드린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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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유튜버 도티, 선로 무허가 촬영 사과 "절차상 미흡 인정"[전문] (0.00)
▲ 도티. 출처| 도티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유튜버 도티(나희선,38)가 선로 무단 침입 및 영상 촬영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일 도티의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당사 크리에이터 도티와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설물 촬영에 대한 사전 허가를 받지 않은 점이 확인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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