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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같지 않아" 명장이 극찬했었는데…롯데 1R 유망주 현역 입대, 잠시만 안녕 "더 강해져서 올게요" (33.5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28일 "김태현이 4월 27일자로 15사단(강원도 화천군)에 입대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지난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번으로 광주제일고 출신의 김태현의 이름을 불렀다. 김태현은 고교 시절 36경기에서 103⅓이닝을 소화 140탈삼진 47사사구, 9승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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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의리 입대하나… 내년 이범호 계약 마지막 해인데, 군에 갈 선수가 너무 많다 (22.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이 됐으면 좋겠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농담이 아니었다. 팀의 젊은 선수들 중 군 미필 선수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위기의식이 있었다. 지난 항저우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기간 중에도 리그는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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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육성선수 입단→상무 합격 쾌거…삼성 유망주 입대 "팀에 보탬 되는 선수로 돌아오겠다" (21.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잠시 팀을 떠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김대호(25)가 27일 상무 야구단(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다. 김대호는 입대 하루 전 머리카락을 밀며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삼성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김대호는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돼서 돌아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군산상고, 고려대 출신인 김대호는 KBO 신인드래프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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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19.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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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19.09)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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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유망주, 상무 입대 기회까지 포기했는데… 도전조차 못한 AG, 1군 복귀도 아직이다 (18.80)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삼성은 지난 4월 3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팀 우완 유망주인 육선엽(21·삼성)의 입대 연기 소식을 알렸다. 당초 육선엽은 4월 국군체육부대(상무)로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한 것이다. 야구를 하면서 병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는 사실상 상무가 유일하다. 그래서 10개 구단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육선엽은 이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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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18.58)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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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아시안게임 차출은 몇 명? 못 가면 대거 군대 러시인가… 이범호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다” (17.4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근래 들어 투·타 모두에서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이 나오면서 비교적 순조롭게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젊은 선수들 중 상당수가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고민이 있다. 타 팀에 비해 미필 선수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몇몇 선수들이 차출이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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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16.31)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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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간절하게 해달라” 부탁했지만… 김도영에 버금간다는 그 재능, 결국 잠시 쉬어가나 (15.2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5월 12일 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또 당부도 했다. 이 감독과 마주한 선수는 팀 내 공격형 내야 유망주로 뽑히는 윤도현(23·KIA)이었다. 윤도현은 공격적인 재능 하나는 고교 시절부터 인정을 받고 있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전체 15순위) 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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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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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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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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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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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