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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 횡령 혐의 불송치…"처벌 원치 않아, 피해 회복 최우선"[전문] (12.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에게 금전 피해를 끼친 것으로 알려진 전 매니저 A씨가 횡령 혐의에 대해 경찰의 불송치 판단을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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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도 품었다…"오랜 기간 신뢰 쌓았기에" 처벌 막은 이유[종합] (10.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46)이 자신에게 거액의 금전 피해를 끼친 전 매니저 A씨의 처벌을 불원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사 등의 실무를 담당했던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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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전 매니저, 암표 잡는다더니 수억 횡령"…내부 폭로 나왔다 (8.68)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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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배신한 매니저, 경찰에 고발당했다 "오타니 통역사 사건 떠올라" (7.86)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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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전에도…믿던 매니저에 발등 찍힌 스타들 '허탈'[이슈S] (7.67)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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