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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야구 고팠다! 장외 돗자리 응원까지?' 고대하던 개막날 풍경 들여다보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KBO 리그 개막전이 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무기한 연기가 예상됐던 프로 야구가 드디어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비록 무관중으로 진행돼 직관이 아닌 집관을 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야구가 고팠던, 야구를 고대했던 팬들은 이 마저도 일상의 큰 행복으로 찾아왔다.인천 SK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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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코로나 무관중 경기가 만든 어린이날 온도차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5월 5일, 프로 야구 시작. 어린이날 드디어 개막을 하게 된 KBO 프로 야구는 코로나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5월 5일 경기는 특히 인기가 많았는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어린이날 맞대결은 2019년까지 12년 연속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을 정도다. 그러나 올해는 분위기가 달라도 너무 달랐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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