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야구 고팠다! 장외 돗자리 응원까지?' 고대하던 개막날 풍경 들여다보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KBO 리그 개막전이 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무기한 연기가 예상됐던 프로 야구가 드디어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비록 무관중으로 진행돼 직관이 아닌 집관을 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야구가 고팠던, 야구를 고대했던 팬들은 이 마저도 일상의 큰 행복으로 찾아왔다.
인천 SK행복드림구장 외야엔 무 캐릭터가 그려진 현수막, '무'관중이 함께했다. 경기장을 들어오지 못하는 야구 팬들은 철문 너머로 저 멀리 있는 선수들을 지켜봤고 야구장 바깥에서 돗자리를 펴놓고 모바일 중계를 보고 응원을 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시작된 한국의 프로 야구에 전 세계가 주목하며 카타르 알자지라 외신까지 인천 야구장을 찾아 뜨거운 취재 열기를 실감케 했다. 개막날 풍경을 사진으로 만나 보자.


야구장을 서성이는 팬들



전력을 다해 싸워준 의료진 '덕분에' 야구합니다, 경기 시작 전 몸 푸는 SK 선수들

야구 기다리는 '무'관중들


'코로나 종식될 때까지 계속 조심해야죠' 마스크 낀 선수들

2020 시즌 KBO 공식 개막!

세뱃돈 모아 마스크 기부한 나준표 어린이의 멋진 시구!

너무나도 기다려 왔던 플레이볼


중동 알자지라 외신까지 찾은 뜨거운 취재 열기


'덕분에' 응원 시작합니다! 활기 띠는 치어리더

무관중 경기에

장외 돗자리 응원 펼치는 SK 팬들


'철문 너머로라도 보고파'


고대했던 야구 개막날 풍경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광주일고 학생들, 광주 시민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다" 응원구호 논란→징계 감경→봉황대기 1회전 탈락, 배재고가 남긴 마지막 한 마디
2026-08-12
-
'최고 150km' 롯데에 없던 유형의 등장! 투심 던지는 6R 루키의 1군 데뷔전→4실점에도 눈도장 찍었다
2026-08-12
-
'응원구호 논란' 배재고, 극적으로 전국대회 복귀했지만…인천고에 5-8 역전패, 1회전에서 탈락
2026-08-12
-
LG-울산이 무슨 죄? 말 바꾼 KBO→LG, 울산 오카다 영입 무산…"사과의 뜻 전했다"
2026-08-12
-
"밥을 이만큼 먹던데?" 1군 데뷔전이 깜짝 선발이라니, 명장 기대감 크다 "몸 커지면 좋아질 선수"
2026-08-12
-
삼성 이럴 수가, 홈런왕이 충격적 타격 부진 선발 제외… 단호한 박진만, “못 쳐서 뺐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