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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암 4기 투병 고백, “치료하며 버티는 중” (88.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이자 감독을 지낸 케빈 키건(75)이 암 4기 진단·투병을 고백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키건이 암 4기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암 4기는 가장 진행된 단계로, 암세포가 신체의 다른 부위로 전이되었음을 의미한다. 현재 치료하며 버티는 중이라고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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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골 24도움' 네덜란드 지배한 괴물이 해냈다...英 최고 더비서 극장 역전골→12년 만에 '더블' 기록 (75.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요한 순간에 극적인 골을 만들어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더비에서 영웅으로 등극했다. 선덜랜드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극적인 역전승이었다. 선덜랜드는 전반 10분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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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도 놀랐다! ‘18세 한국인 윙어’ 박승수 폭발→1골 1도움 맹활약…뉴캐슬 2-0 승리 견인 "앤서니 고든만큼 성장하고파" (60.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승수(18)가 공격포인트 2개를 쓸어 담는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6경기에서 공격포인트 4개를 몰아치며 1군 입성 '불씨'를 꾸준히 키워나가는 분위기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 팀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휘틀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 블랙번 로버스와 홈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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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고 수비수' 김민재 뛰어넘기에는 한참 멀었지만...기회 잡기 시작한 '우즈벡 김민재', 주전 부상 틈타 '연속 선발' (46.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제압했다. 후반 8분 '신입생' 앙투안 세메뇨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는 라얀 셰르키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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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캐릭의 질주가 멈췄다, 맨유 ‘10명’ 뉴캐슬에 졸전…역습 한방에 실점 1-2 패 (37.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적 우세에도 졌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일격을 당하며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첫 패배를 기록했다. 8경기 만에 승점 확보 실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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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홍명보호' 뚫어야 하는데...'PL 주전' 남아공 손흥민, 좀처럼 올라오지 않는 경기력→12경기 2골 그쳐 (32.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홍명보호를 뚫어낼 수 있을까.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번리는 지난 7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번리는 전반전에만 브루노 기마랑이스, 앤서니 고든에게 실점하며 무너졌다. 경기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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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못 이겼다' 토트넘, 결국 손흥민 찾았다…"지금은 응원하고 싶은 선수 없어, SON 같은 존재감 필요" (31.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극적인 무승부에 들떠선 안 된다. 패배만 면했을 뿐 한 달째 이어지는 무승 부진은 변함없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끝없는 추락 속에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 3일(한국시간)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최근 5경기 무승(3무 2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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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만들어야 하는데' 처절했던 이 선수, 언제 돌아오나...프랭크 감독 '오피셜' 공식입장 "여전히 복귀 미정" (25.09)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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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붙잡을 걸 그랬나' 아무도 대체할 수 없었다...빈공에 시달리는 토트넘, 뉴캐슬에 무너지며 LAFC와 '희비 교차' (23.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가 없다. 아무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대회에서 탈락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4분 상대 수비수인 파비안 셰어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5분에는 닉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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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2도움' 손흥민 원맨쇼! 그 후 뉴캐슬전 최고의 골…'오버헤드킥 원더골' 로메로 고백 "메시가 자주 하길래" (20.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4연패 수렁을 막은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극적인 동점골의 비결로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들었다. 토트넘은 지난 3일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두 번의 실점으로 패색이 짙던 경기를 무승부로 만든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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