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5연속 빌보드 200 '톱10'…4세대 걸그룹 중 유일 (179.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정규 2집으로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이 '빌보드 200' 10위에 등극했다. 신보는 음반 판매량 3만 40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
2026-06-01
-
르세라핌, 5월 정규 2집 컴백…"두려움 마주하는 과정 담아"[공식] (157.1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을 발표한다. 르세라핌은 13일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는 2023년 '언포기븐'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퓨어플로우' 파트1'은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다룬다. 데뷔 초 '두려
2026-04-13
-
이 조합 실화?…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걸그룹의 '아이코닉' 컬래버[이슈S] (109.6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각기 다른 매력과 색깔로 사랑받아 온 세 팀이 한 곡으로 뭉쳐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12일 스페셜 프로젝트 싱글 '아
2026-06-14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 고백…"외국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날짜 미뤄"('운명전쟁49') (91.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난치성 우울증으로 인해 자발적 안락사를 고민해왔다고 밝혔다. 25일 공개된 디즈니+ '운명전쟁49'에는 여에스더가 게스트로 출연해 상담을 받았다. 여에스더는 "의사지만 치유가 어려운 굉장히 오래된 우울증이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자신이 아끼던 동생을 떠나보낸 후 우울증이 악
2026-02-26
-
'역주행 신화' 있지→'원조 쇠 맛' 에스파까지…5월 '걸그룹 대전'[초점S] (77.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5월 대형 기획사 대표 걸그룹들이 5월 줄줄이 컴백하며 '걸그룹 대전'이 개막한다. 있지부터 에스파, 엔믹스, 르세라핌, 베이비몬스터, 아이오아이까지 각기 다른 색을 지닌 팀들이 한 달 안에 총출동하며 맞붙는다. 이에 5월 K팝 퀸의 자리를 차지할 그룹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먼저 4일 베이비몬스터가 세 번째 미니앨범 '춤'을 발
2026-05-01
-
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 주인공에 작심발언 "인스타그램에 올리려는 세리머니"…시몬스 마음에 안 들어! 대놓고 비판! (14.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가 보여주기식 태도로 논란의 한가운데에 섰다. 왓포드 출신의 레전드 공격수 트로이 디니는 최근 'BBC' 스포츠 칼럼에서 시몬스를 향해 날 선 평가를 내놨다. 지난 주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기에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면서도 정작 득
2026-04-22
-
'20주년' 슈퍼주니어, 7월 8일 정규 12집 발매…'K팝 레전드'의 귀환[공식] (3.97)
2025-06-05
-
'정승원 더비' FC서울이 또 이겼다, 대구에 1-0 승리...정승원 역주행 이후 50일 만에 리그 무승 탈출 (1.37)
2025-05-18
-
슈퍼주니어 '쇼 타임'이 시작된다…데뷔 19주년 기념 싱글 발표 (0.00)
2024-06-10
-
영화음악가 조성우, 이영애 '마에스트라' 등 담긴 교향악 연주음반 발표 (0.00)
2024-03-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