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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 15년 동행 마무리…고영배 1인 체제 전환 "다툼·갈등 NO"[공식] (4.12)
▲ 소란. 제공| 엠피엠지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소란이 내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현재의 3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고영배 단독 체제의 원맨 밴드로 전환한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13일 소란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입장문과 함께 공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입장문에서 멤버들은 “다툼이나 갈등 때문은 아니고 4인조에서 3인조가 되었을 때 큰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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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선수 복귀 길 다시 열렸다…FIFA, '영구 징계 확대' 中 축구협회 요구 기각 (0.03)
▲ 손준호의 복귀 길이 열렸다. 국제축구연맹이 중국축구협회의 영구 제명 요구를 기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2023년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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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대중음악단체, 여론몰이 그만…방시혁 직접 홍콩 공연 무산 종용"[전문] (0.0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NJZ) 측이 5개 대중음악단체의 입장에 반박했다. 뉴진스 측은 19일 NJZ PR 계정을 통해 “특정 기획사의 입장과 주장만을 대변하는 여론몰이 시도를 중단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NJZ PR은 멤버의 부모들이 멤버들의 입장 표명을 위해 개설한 SNS 계정이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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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준호 사태' 김은중 감독 "나도 언론 통해 알았다, 따로 얘기도 없더라" (0.00)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지난해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손준호에 대한 혐의를 밝히지 않았다. 최근 손준호가 승부조작에 가담해 영구 제명한다고 밝혔다. 중국축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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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영구 제명 위기' 손준호 계약 해지 요청…경기 하루 앞두고 수원FC 떠났다 (0.00)
▲ 손준호의 에이전트는 "현재 징계가 나온 건 없다. FIFA와 대한축구협회의 징계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먼저 움직일 필요가 없다. FIFA가 중국 측의 손을 들어준다면 변호사를 선임해 추가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원FC는 당장 이번 주말 전북 현대와 홈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손준호는 중국축구협회의 발표 당시만 해도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했다. 손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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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100일간 걸어온 '트로트의 길' 총망라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 성료 (0.00)
▲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 제공l‘놀면 뭐하니?-뽕포유’[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낳은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 상상 그 이상의 첫 번째 콘서트를 꾸미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을 자신의 출구 없는 매력 속에 가뒀다. 사상 초유로 콘서트 시작 15분 만에 “앙코르!” 성원이 터져 나온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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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DOWN] 전태관 별세-손승원 무면허 음주운전 (0.00)
▲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멤버 전태관이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서 들려온 새로운 소식. 안타까운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 별세밴드 봄여름가을겨울 멤버 전태관이 암 투병 중 지난 27일 숨을 거뒀습니다. 지난 2012년 신장암으로 한쪽 신장을 떼어내는 수술을 했지만 암 세포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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