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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美 델타항공 인종차별 사과받았다 "근거없는 만취 루머, 바로잡을 것"[전문] (13.79)
▲ 소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국 델타항공의 인종차별을 폭로했던 가수 소유가 사과받았다는 근황을 밝혔다. 소유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델타항공으로부터 메일을 통해 사과를 받았다"라고 알렸다. 소유는 미국 국적 항공기인 델타항공 기내에서 인종차별로 여겨지는 부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한 바 있다. 이 일로 불편 사항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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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美항공기서 인종차별 당했다 "15시간 동안 아무 것도 못먹어" (9.76)
▲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 두번째 OST '사랑을 말해요'를 부른 소유. 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씨스타 소유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 중 인종차별로 생각할 만한 일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19일 소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항공기의 비행기 티켓 사진과 함께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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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만취 탑승 의혹' 소유 "주류 소량 음용..모멸감 느꼈다" 재반박(전문)[종합] (5.76)
▲ 소유.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소유가 비행기 만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개인 계정에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있었던 일들로 기사화되어 다시 한 번 저의 입장을 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주류를 소량으로 음용했을 뿐,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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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인종차별 피해 2차 호소→'기내 만취설' 퍼뜨린 네티즌 '글 삭제'..황당[이슈S] (4.31)
▲ 소유.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소유가 '기내 만취설'에 휩싸인 가운데, 인종차별 피해를 다시금 호소했다. 인종차별 피해를 주장했으나 '기내 만취설'에 휩싸였던 씨스타 출신 소유가 스스로 억울함을 풀었다. 그 사이, 소유의 '기내 만취설'을 주장했던 네티즌의 게시글은 조용히 삭제돼, 대중에 황당함을 안기고 있다. 앞서 소유는 19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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