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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정범균 '소통왕 말자 할매', 잘나가니 이런 일도…'개콘' 밖으로 나온다 (70.2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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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90대까지…'말자쇼' 마력에 빠졌다…월요 예능계 다크호스 급부상 (39.7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말자쇼'가 10대부터 9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형성하며 월요일 밤 방송예능계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19일 첫 방송한 KBS2 '말자쇼'는 '개그콘서트'에서 '소통왕 말자 할매'를 연기하는 김영희가 세대와 관계를 뛰어넘는 진짜 소통을 그린 세대 공감 토크 예능이다. 특히 즉석에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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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아이 낳고 펑펑 울었다"…눈물의 반전 이유는('말자쇼') (27.5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통왕 말자 할매'가 더 강력해진 입담과 함께 토요일 밤 '말자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KBS2 신규 예능 '말자쇼'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캐릭터 '말자 할매'를 앞세워 세대와 관계를 뛰어넘는 '진짜 소통'을 그리는 토크 예능이다. 대망의 첫 회 주제는 대한민국 모든 부모의 영원한 숙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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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 중독 고백 "세상은 예쁜 사람에 친절…살 빼도 만족 NO"('개콘') (22.3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모에 대한 강박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서 김영희와 정범균이 관객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고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가 객석에서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김영희는 "반가운 얼굴이 오셨다. 최진실 씨의 따님인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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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韓 떠나 中 진출 노리나…"1억 팔로워 왕홍 라이브 출연" 근황 (18.83)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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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스핀오프 '말자쇼', 첫 녹화부터 방청 경쟁률 10:1…"예정된 시간 훌쩍 넘겨" (18.4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에서 단독 예능 프로그램으로 독립한 '말자쇼'가 첫 녹화부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였다. KBS2 '말자쇼' 측은 4일 "최근 첫 녹화가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첫 녹화의 방청 경쟁률은 약 10대 1을 기록했다. 100여 석 규모의 소극장으로 준비한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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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있지 예지·유나, '심곡 파출소' 특급 알바생 출격 (18.00)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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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SNS 비공개 전환…"사적 교류 前동료, 협박·스토킹…고소할것"[이슈S] (17.9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저속노화'로 잘 알려져 있는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현 서울시 건강총괄관)이 전 직장 연구원 A씨를 경찰에 고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SNS 계정을 비공개로 걸어잠가 눈길을 끈다. 정희원 대표는 17일 전 직장 동료인 연구원 A씨를 스토킹 및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이후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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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붐→이찬원·박보검까지, 'KBS 연예대상' 대상 후보 7인 공개[공식] (16.7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대상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 15일 '2025 KBS 연예대상' 측은 대상 후보 7인을 공개했다.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가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올 한 해 KBS 예능을 이끈 최고의 주역을 가릴 시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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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나도 MC로, 전현무 날리고 싶어" 도발('사당귀') (16.3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가 MC 전현무 자리를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18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시청률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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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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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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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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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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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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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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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