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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화력폭발! ‘세라핌-이기제-김지현-이건희 골’ 수원, ‘손석용 선제골→30초 퇴장’ 부산에 4-1 대역전승…2위 도약 (2.31)
▲ 수원이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로 무패 행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이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로 무패 행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킥오프 시작과 동시에 실점했지만 다득점을 엮어 스코어를 뒤집었다. 수원은 17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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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베테랑’ 최영준, 아찔한 부상 위험 무릅쓰고 ‘머리’ 댔던 이유…“수원 위해 희생하고 싶었고, 몸이 반응했다” [SPO 현장] (1.86)
▲ 최영준이 머리에 붕대를 한 상태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DB ▲ 최영준이 부산전에서 전반 2분 부상에 머리에 붕대를 감고 뛰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최영준(33, 수원 삼성 블루윙즈)이 부산 원정길에서 큰 부상을 당할 뻔 했다. 자칫하면 머리 쪽에 타박상을 입어 위험할 수 있던 상황. 위험했던 플레이를 결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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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종성 동점골' 수원, 부산과 1-1 무승부…'변성환호 첫 선' 5연패 탈출 (0.00)
▲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에서 만났다. 부산 아이파크는 안산 원정에서 무득점 패배를 홈에서 만회해야 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염기훈 감독과 결별 이후 변성환 신임 감독 체제에서 반등해야 했다. 연패 늪에서 탈출해야 했던 상황. 양 팀에 동기부여는 확실했고 승점 확보를 위해 그라운드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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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김주찬-김현-뮬리치 골맛 수원, 안양과 리그 첫 '오리지날 클라시코' 3-1 승리 '1위 점프' (0.00)
▲ FC안양에 골을 넣은 수원 삼성 공격수 김현.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수원 삼성의 경기.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수원 삼성의 경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첫 지지대 더비에서 수원 삼성이 이겼다. 수원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FC안양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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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승승장구 시작' 수원 삼성 골잔치, 전남에 5골 폭발…2연승 → 2위 도약 (0.00)
▲ 수원 삼성이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전남 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6라운드에서 김현의 2골을 발판 삼아 5-1로 크게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수원 삼성이 제 페이스를 찾았다. 염기훈 감독이 이끈 수원은 10일 홈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전남 드래곤즈와 6라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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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멀티골 수원, 5년 9개월 만에 한 경기 다섯 골 넣으며 전남 완파…안양 1위 질주 (0.00)
▲ 수원 삼성이 전남 드래곤즈에 5-1 대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 삼성이 전남 드래곤즈에 5-1 대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부천FC에 3-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수원 삼성이 5년 9개월 만에 한 경기 다섯 골을 넣는 경기를 만들었다. 수원은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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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연패는 없었다…한호강 결승골로 안산 1-0 제압 2승째, K리그2 3위 도약 (0.00)
▲ 17일 수원 삼성이 한호강의 결승골에 힘입어 하나은행 K리그2 2024 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수원 삼성이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염기훈 감독이 이끈 수원은 17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직전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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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수원삼성 벌써 무너졌다, 서울 이랜드에 버저비터 맞고 패배...'조동재 결승골' 서울E 2연승 (0.00)
▲ 10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2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가 수원 삼성을 2-1로 제압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0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2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가 수원 삼성을 2-1로 제압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기자] 1부리그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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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뮬리치 멀티골' 수원 삼성, K리그2 첫 경기서 충남 아산에 2-1 승리...수적 열세 버텨냈다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격을 위한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뗐다. 수원 삼성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2 1라운드에서 충남 아산에 2-1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전반전에 나온 뮬리치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른 시간 조윤성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를 맞이했다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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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완파' 고정운 감독, "퍼펙트 경기였다" (0.00)
▲ 고정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김포FC 고정운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완승에 크게 만족했다. '김포는 6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K리그2' 23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부천FC(2-1 승)전부터 리그 5경기 무패(2승 3무)에 안착했다. 고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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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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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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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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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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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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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