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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게 들릴 수 있지만…아직까지는 자신 있다" 손아섭은 은퇴 생각 없다 (15.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FA 시장 유일한 미계약 선수로 남아 있는 손아섭이 경쟁에 자신감을 보였다. 2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황재균(전 KT 위즈),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와 함께 출연한 손아섭은 "(젊은 선수들과 경쟁이) 버겁지는 않다"고 자신했다. 먼저 손아섭은 은퇴 시기에 대해 "어린 친구들이 계속 들어오지 않나.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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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진짜 고마워" 손아섭 속마음 밝혔다…FA 1년 1억 계약→2026시즌 부활 자신 (15.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은 이번 비시즌 차디찬 겨울을 보냈다. 긴 기다림 끝에 무사히 계약을 마쳤지만 그만큼 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행선지를 확정하지 못하는 동안 방황한 것은 아니다. 어느 때보다 철저히 새 시즌을 준비했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다. 부산고 출신인 손아섭은 2007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4라운드 29순위 지명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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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손아섭 시즌 구상에서 지우나… 가격표 할인 들어갔다, 끝까지 매수자 찾는다? (15.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든 구단들이 2026년 시즌의 대략적인 전력 구상을 마치고 스프링캠프에서 그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한화는 아직 프런트가 해야 할 일이 조금 더 남아 있다. 내부 프리에이전트(FA)인 베테랑 타자 손아섭(38) 문제를 아직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시즌 중반 NC와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손아섭은 시즌 뒤 개인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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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그래도 FA 악법은 피했다…KBO 130홈런 선배의 투쟁, 아직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은 이유 (15.1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2월이 다가오고 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은 일제히 해외로 이동해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중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FA 시장에서 미계약자 신분으로 남은 선수가 있다.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세 번째 FA 권리를 행사했으나 KBO 리그 어떤 구단과도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못한 상태다. 물론 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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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의리’ 충분히 지켰는데, 아직 대답 없는 손아섭… 한화도 더는 양보 없다, 어떤 결말 기다릴까 (14.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1위에 빛나는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의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 행사는 위기에 위기를 거듭하고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호기롭게 시장에 나왔지만 불러주는 팀은 없었다. 원 소속 구단인 한화의 반응도 미지근했던 가운데 선수에게는 쉽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손아섭은 KBO리그 통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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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KIA행 루머? 현실 가능성은… 한화도 마냥 외면하기 못한다, 돌파구 열린다 (14.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스프링캠프 시작일은 구단의 전면이 프런트에서 현장으로 넘어가는 시기다. 내·외부 프리에이전트(FA) 협상, 2차 드래프트, 연봉 협상, 그리고 이런 저런 선수단 구성과 관련된 모든 작업을 캠프 시작 전 끝내려는 게 일반적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전력을 가지고 새로운 마음과 함께 캠프를 시작하는 것이다. 올해 프리에이전트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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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몸값이나 자존심 내려놔야” ‘강제 은퇴’ 강정호의 안타까움, 이번 주 거취 결정된다 (13.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구단들이 2026년 시즌에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한창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도 몸 기운을 느끼지 못하는 스타 플레이어가 있다.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아직도 미계약 상태인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이 그 시련의 주인공이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뒤 FA 자격을 신청했다. 올해 38세라는 적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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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보상선수 고르는데 손아섭과 무슨 상관? 그래도 마지막 희망 남았다 (13.8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래도 마지막 희망은 남았다. 현재 KBO 스토브리그에서 유일한 'FA 신분'인 손아섭(38)은 1월이 다 지나가는 시점에도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못한 상태다. 지난 해 여름에 이뤄진 트레이드는 오히려 족쇄가 된 것일까. 손아섭은 지난 해 7월 트레이드를 통해 NC에서 한화로 이적했다. 당시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건 한화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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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이대로 은퇴 위기 몰리나… 한화는 1년 전 이긴 기억이 있다, 1월 내 협상 타결? (13.8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을 앞둔 KBO리그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25일부터 일제히 시작된다. 각 구단들이 대략적인 전력 정비를 마치고 이제 ‘현장의 시간’이 시작됐지만, 아직도 ‘프런트의 시간’이 남아 있는 팀이 있다. 바로 한화다. 한화는 내부 프리에이전트(FA)인 손아섭과 계약을 아직 마치지 못했다. 지난 21일 KIA와 3년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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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바겐세일? 응하는 구단 있을까… 한화 마지막 오프시즌 과제, 선수 길 열어줄까 (13.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9일 프리에이전트(FA) 투수 김범수(KIA)의 이적 보상을 완료했다.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한 KIA로부터 보상 선수 우완 양수호(20)와 전년도 김범수의 연봉인 1억4300만 원을 받는다. 양쪽 모두 나쁘지 않은 결과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화는 현재 불펜과 내야는 큰 약점이 없다. 오히려 고민이 되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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