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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 시대' 끝났다고? 올스타 투표 했는데 양의지 중간 1위…2위 손아섭 맹추격 (35.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젊은 포수들의 급성장에 '양강 시대'가 끝났다는 말이 나오는 2026년, 두산 양의지가 보란듯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에서 1차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1위, 전체 1위에 올랐다. KBO는 8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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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73만 4348표' 압도적 선두! 양의지, 2주 연속 올스타 투표 1위…롯데-키움-KT 0명 '굴욕' (26.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2주 연속 올스타 투표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에서는 단 한 명도 없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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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에 도전했던 롯데 역대 안타 2·3위, 그러나 지금은 1군에 없다… 내년 전망은 어떨까 (25.62)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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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위해 식당까지 예약했는데" 손아섭의 애틋한 마음…트레이드 후에도 "고맙고 미안해" (18.75)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가장 고마운 후배죠."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14일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됐다. 한화는 두산에 손아섭을 내주는 대신 좌완투수 이교훈, 현금 1억5000만원을 받았다. 한화의 2군 퓨처스팀 훈련지인 서산에 머물던 손아섭은 당일 아침 사우나로 향하다 전화를 받았다. 급히 목적지를 변경해 인천으로 이동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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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8.5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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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진짜 고마워" 손아섭 속마음 밝혔다…FA 1년 1억 계약→2026시즌 부활 자신 (13.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은 이번 비시즌 차디찬 겨울을 보냈다. 긴 기다림 끝에 무사히 계약을 마쳤지만 그만큼 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행선지를 확정하지 못하는 동안 방황한 것은 아니다. 어느 때보다 철저히 새 시즌을 준비했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다. 부산고 출신인 손아섭은 2007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4라운드 29순위 지명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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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억, 64억, 그리고 1년 1억…손아섭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韓 최초 3000안타 도전 계속된다 (13.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역으로 더 뛰어야 할 이유가 남아있다. 손아섭(38)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 중 한 명이었다. 자유계약(FA) 시장에서 두 차례 성공적인 계약을 맺는 등 전성기를 누렸다. 그래서일까. 과거와 대비되는 올겨울은 유난히 더 차갑기만 하다. 손아섭은 묵묵히, 더 뜨겁게 방망이를 예열하고자 한다. 부산고 출신인 손아섭은 200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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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안타 손아섭이 겨우 1억원이라니…야속한 세월, 베테랑의 굴욕→한화서 마지막 반등 노린다 (13.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유계약(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손아섭(38)이 마침내 계약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손아섭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나를 선택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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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몸값이나 자존심 내려놔야” ‘강제 은퇴’ 강정호의 안타까움, 이번 주 거취 결정된다 (11.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구단들이 2026년 시즌에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한창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도 몸 기운을 느끼지 못하는 스타 플레이어가 있다.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아직도 미계약 상태인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이 그 시련의 주인공이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뒤 FA 자격을 신청했다. 올해 38세라는 적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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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1년 1억 백의종군 어렵더라도…하주석 122.22% 해피엔딩에 답이 있다 (10.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스프링캠프의 시간이 찾아왔다. 한화 선수단 본진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로 향했다. 이미 한화는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선수 46명을 확정했고 재계약 대상자 62명의 연봉 협상도 마무리, 홀가분한 마음으로 스프링캠프에 나서게 됐다. 지난 해 정규시즌을 2위로 통과하며 19년 만에 한국시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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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