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손태영, "가사도우미 안써" 역풍에 분통…"모르는 사람들이 말이 많아" (53.16)
2026-10-28
-
손태영 "美서 가사도우미 안 써" 고백에 때아닌 갑론을박…응원 댓글엔 '좋아요' (52.04)
2026-10-27
-
"키 183cm. 아빠보다 더 큰 것 같다" 룩희, 아빠 권상우 키 넘었다...폭풍성장 근황 공개 (50.9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권상우의 아들, 룩희가 아빠보다 더 자란 근황을 전했다. 18일 공개된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권상우 손태영의 아들, 룩희가 자신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미식축구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이어 룩희는 직접 운전을 해 엄마 심부름으로
2026-10-18
-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독립시켰다 "부모로서 걱정되지만 마음 편해" (48.8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면허를 딴 소감을 전했다. 20일 권상우는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룩희가 면허를 땄다고 자랑했다. 권상우는 손태영과 식사를 하던 중 "마음이 편한게 룩희가 드디어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해서 혼자 다녀도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로서 걱정은 되지만. 친구들과 밥 먹으러도 각자 차 몰고 만난
2026-09-20
-
"엄마가 싫어하는 사진만 올려서"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SNS 공개한 이유 따로 있었다 (47.5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권상우의 아들, 룩희가 SNS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공개된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어느 덧 대학 입학을 앞둔 권룩희는 직접 차를 운전하게 됐다. 이날 룩희는 혼자 운전해 엄마 심부름으로 마트를 다녀오는 길에 담당 PD와 대화를 나눴다. 담당PD는
2026-10-18
-
권상우♥손태영, 미국에서 생일 맞아 길거리서 뽀뽀…결혼 19년차에도 '사랑꾼' (46.14)
2026-09-06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46.0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수험생인 아들 룩희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뉴욕 기반 브랜드의 패션쇼에 초청을 받아 맨해튼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장면에서 손태영은 지인과 함께 아들 룩희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지인이 "룩희가 축구하는 사진에서 활짝 웃고 있더라"라고 말하자 손태영은 "지금 축구에
2026-09-27
-
'결혼 18년차' 권상우, ♥손태영에 "보고 싶다" 여전한 애정 고백 (46.0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연애 시절 권상우에 대해 폭로했다. 25일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 결혼 결심하게 만든 권상우 떡볶이 레시피 최초공개 (초간단,역대급 맛)'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권상우가) 떡볶이를 엄청 잘 하신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손태영은 "임신했을 때 많이 해줬다. 옛날 학교 떡볶이
2026-10-25
-
'손태영♥' 권상우 "고3된 아들 룩희, 나를 많이 닮았다" (44.2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권상우가 올해 고3이 된 아들 룩희가 자신을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6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생일을 보내는 방법 (+가족데이트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영은 미국 뉴저지에서 함께 보낸 권상우와 손태영의 생일을 카메라에 담았다. 두 사람은 오전 7시부터 산책하며 하루를 시작
2026-09-06
-
'17살' 권상우子, 톱배우 아빠 뺨치는 연예인 포스…183cm 父 내려다볼듯 (40.99)
2026-07-27
많이 본 기사
-
“추신수, 당신이 돈을 보내줬잖아요” 6년 전 뿌렸던 씨앗, 빅리거로 성장해 나타났다
2026-10-28
-
[단독] '지도력 인정' 조성환 코치, 최원호 감독 보좌→APBC 수석코치 맡는다…이대형 해설위원도 대표팀 합류
2026-10-28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양홍원 폭로자, 불륜의혹 일파만파→돌연 사과…"정신과 약 때문, 진심으로 미안"[이슈S]
2026-10-26
-
'돌발 사고' 192.5kg 역기 들다가 소변 샜다…女 선수 굴욕? 오히려 당당하게 대처, "모든 일 통제할 수 없어" 영상 직접 공개까지
2026-10-28
-
송가인, 취객 난동에 폭발 "철장에 묶기 전에 가만히 있어"
2026-10-28
-
"우승 반지 자랑하러 왔나", "누가 초대했어" 은퇴한 다저스 베테랑, 돌발 행동 논란…'우승반지 끼고' 밀워키행, 불쾌한 팬들 적지 않다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