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G 만에 시즌 아웃' 엄상백 심경 고백…"뼈를 갈아 넣었는데" 마음 아팠지만, 후배들부터 챙겼다 (25.90)
2026-09-01
-
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20.36)
2026-08-06
-
“도대체 어떻게 영입한 거야?” 리그가 놀란 한화의 마법… 역대급 대박으로 이어질까 (8.12)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6년 시즌부터 시행될 아시아쿼터 영입 선수를 비교적 일찍 확정 지은 구단 중 하나다. 대만 출신으로 일본프로야구 2군에서 뛰었던 왕옌청(25)이 한화의 낙점을 받은 선수였다. 아시아쿼터 선수의 연봉 상한선은 20만 달러지만, 왕옌청은 연봉 1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시 한화는 “왕옌청은 대만 국가대표
2026-02-05
-
‘150㎞ 기본 장착’ 이러니 다들 한화 부러워하지… 불펜 경쟁? 차세대 선발 경쟁 시작이다 (5.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재규(23·한화)는 호주에서 열린 팀의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아마도 팬들에게 가장 낯선 이름 중 하나일지 모른다. 개성고 출신으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전체 81순위) 지명을 받았다. 높은 순번은 아니었다. 1군 출전 경력은 없고, 2군에서도 지난해 2경기에 나간 게 전부다. 2군 선수들까지 줄
2026-02-18
-
강백호·엄상백·심우준 '전 KT 228억 트리오' 총출동…한화 라인업 공개→KT전 결과 어떨까 (5.5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두 팀이 격돌한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팀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샘 힐리어드(1루수)-장성우(포수)-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이강민(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26-03-02
-
하주석-황준서 1군 캠프 합류 가능할까… 갑자기 바뀐 김경문 계획, 변수로 작용하나 (0.01)
2025-02-19
-
한화는 이제 류현진 이후를 생각한다… 신구장 주역될 인재 키운다, 육성 조직 개편 단행 (0.00)
2025-01-14
-
한화 소문난 잔치가 실망스러웠다, 올해는 증명할까… “xxx가 4선발”→“선발 전원 10승급” (0.00)
2024-12-17
-
[일문일답] "김경문 감독님, 양상문 코치님과 함께해 기대가 크다" 4년 78억 엄상백의 첫 인사 (0.00)
2024-11-08
-
홀로 외로웠던 류현진, 한화 78억원 들여 짝 찾았다…문동주-김민우까지 선발진 풍성 (0.00)
2024-11-08
많이 본 기사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다저스 2160억 우승 영웅은 왜 웃었나…월드시리즈 탈락에도 "때로는 질수도 있다, 원래 그런 법"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일본 4명인데 한국은 전멸' 韓日 격차 더 벌어졌다…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도 극찬 "아시아 후보 절반이 사무라이 블루" 역대 노미네이트 역시 압도적 1위
2026-10-15
-
"LG에서 나올때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류지현 고백, 단기전 업셋 아픔 한화에서 푼다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