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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래서 알리지 않은 건데 "탈장 수술 숨기고 싶었다"…트집 잡아 '180억원'에 처분 주장 (0.05)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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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골절-안와 골절-햄스트링-탈장…만신창이로 뛰었건만 여름에 팔라고? SON, 헌신짝처럼 패대기 (0.04)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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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배 찢어지는 고통 참았는데" 토트넘의 배신…1년 연장은 '이적료 장사' 위한 노림수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장기적인 미래는 정해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의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구단은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했으며, 계약은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이번 계약으로 총 11년간 구단에 몸담게 된다. 하지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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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 수술도 숨기고 뛰었는데"…토트넘, 손흥민 10년 헌신에 '냉정한 180억 매각' 계획 (0.0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장기 계약을 받을 수 있을까. 현지에서는 매각 가능성을 바라보고 있다. 토트넘 구단은 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면서 "계약은 이제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라고 발표했다.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며 프리미어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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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정성 담아 찰칵' 토트넘, SON 400경기 기리는 영상 제작…특별한 추억 선물 (0.00)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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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 올인' 손흥민, 제2의 SON 만들지 않는다..."은퇴 후 사랑하는 축구 떠날 것" (0.00)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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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캡틴이기전에 '한 살 형' 조현우, 손흥민 은퇴 생각 듣자 "상처를 가늠 못 해…옆에서 도와줘야" [SPO 현장] (0.00)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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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이 틀림없이 기뻐할 소식"...SON, 메가톤급 재계약 사실상 합의 → EPL 계속 누빈다 (0.00)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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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ON 레전드 대우 확실하게! 블록버스터급 재계약 제안 → 사우디보다 매력적일 것 (0.00)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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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SON 사우디로 보낼 생각 없다…토트넘, 손흥민과 재계약에 총력전 다짐 (0.00)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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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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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