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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무관...왜 손흥민에게 책임전가 “토트넘 주장감 아니다”→“빨리 팔고 500억 벌어야” 충격 주장 (0.07)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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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배 찢어지는 고통…참고 뛰었는데 “1000만 파운드 방출”, 손흥민 토트넘 10년 헌신 ‘와르르’ (0.05)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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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눈물 펑펑, 365일 참고 끝내 수술→탈장까지 ‘방출 사유’…“돈은 받아야지” 토트넘 충격 배신 계획 (0.04)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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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고통” “평소에는 생각도 않던 일” 손흥민 고백, 토트넘 뒤통수 쳤다 “180억 받고 팔아야”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32)을 방출 카드를 만지고 있다. 1년 연장 옵션을 했지만 올해 여름 이적료를 남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허투루 보냊지 않으려고 한다. 토트넘이 손흥민과 계약을 연장한 이유가 잔류가 아닌 이적료 확보를 위한 선택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11일(한국시간) “토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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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배 찢어지는 고통 참았는데" 토트넘의 배신…1년 연장은 '이적료 장사' 위한 노림수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장기적인 미래는 정해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의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구단은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했으며, 계약은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이번 계약으로 총 11년간 구단에 몸담게 된다. 하지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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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 수술도 숨기고 뛰었는데"…토트넘, 손흥민 10년 헌신에 '냉정한 180억 매각' 계획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장기 계약을 받을 수 있을까. 현지에서는 매각 가능성을 바라보고 있다. 토트넘 구단은 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면서 "계약은 이제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라고 발표했다.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며 프리미어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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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英 매체가 뽑은 세계랭킹 12위 축구선수…"호날두보다 잘한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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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 올인' 손흥민, 제2의 SON 만들지 않는다..."은퇴 후 사랑하는 축구 떠날 것"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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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손흥민, 이 나이에도 영입하려면 1350억원은 줘야 한다…토트넘 대선배의 극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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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캡틴이기전에 '한 살 형' 조현우, 손흥민 은퇴 생각 듣자 "상처를 가늠 못 해…옆에서 도와줘야" [SPO 현장] (0.00)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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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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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