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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23.3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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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당당하게 말했다 "약속 지켰습니다"…6분 만에 골 넣은 엄지성, 찰칵 세리머니 → SON 답변도 화제 (23.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24, 스완지 시티)이 결정적인 득점으로 잉글랜드 무대에서 '찰칵 세리머니'를 펼쳤다. 엄지성은 4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0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1-3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31분 교체 투입된 엄지성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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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손흥민 떠올라" 엄지성 70m 괴력 드리블→결승골 창조 '원맨쇼'…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수확 "광주의 크랙 돌아왔다" (21.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엄지성(23, 스완지 시티) 발끝이 3경기 연속 번뜩였다. 2020년 푸스카스상 영예를 안긴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70m 드리블 골'을 연상케 하는 폭발적인 돌파로 상대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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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헤어지고 시련의 연속,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양민혁, 포츠머스서 5경기 연속 결장, 힘겨운 주전 경쟁 계속 (3.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포츠머스 임대는 아쉬운 선택이 되고 있다. 한창 성장해야 할 나이에 기회를 받지 못한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에 0-2로 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또 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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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몰락…‘오피셜’ 공식발표 “명단 제외→5경기 연속 결장” 확정, 국가대표 양민혁 아쉬움 (3.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19, 포츠머스)의 출발이 험난하다. 또 명단에서 제외됐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스데이전 출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양민혁의 이름은 교체 명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로 인해 올시즌 초반 5경기 연속 결장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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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시대가 저문다' 완벽히 무너진 '손흥민 절친', 새 팀 공식 데뷔전서 평점 5.7...'월드클래스'는 옛말 (2.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성기가 끝난 모습이었다. 번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3으로 완패했다. 히샬리송이 멀티골을 넣었고, 브레넌 존슨이 쐐기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번리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토트넘 앞에서 힘을 쏟지 못했다. 특히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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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931억 제안오면 판다” (0.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33) 몸값을 최대한 받아내려고 한다. 1000억 원에 가까운 가격표까지 고려하는 입장. 사우디아라비아 팀만 이 조건을 충당할 수 있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다니엘 레비는 손흥민의 이적을 통해 구단 수익을 최대화하려 할 것이다. 손흥민이 다음 시즌 토트넘에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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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NOW]가슴 펴고 당당, 우승에 신난 토트넘 훈수까지…"언제나 2등 이래" 고통 받는 라이벌 아스널 (0.55)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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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외친 포옛, PL 승격 기원…토트넘도 UEL 절절한 응원 "우승 귀중한지 안다" (0.53)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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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NOW]"우리가 우승팀이다" 손흥민 앞세운 화려한 버스 행진, 20만 명이 나와 일제히 환호 (0.47)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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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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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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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