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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데뷔 선수' 손흥민, 또 기록 썼다! 첫 5경기 2골 4도움 → LAFC 역사상 2번째 등극…북중미도 지배 시작! (12.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LA)의 왕'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 대륙을 향해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지독했던 침묵을 깨뜨리는 부활포로 구단 역사에도 이름을 올리는 완벽한 서사를 완성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 클럽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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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손흥민! '1골 3도움' 메시는 동부 결승 간다 → 통산 공격포인트 1300개 달성…마이애미, 신시내티에 4-0 압승 (5.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가 개인 통산 1300번째 공격 포인트 고지를 돌파하며 인터 마이애미의 우승 도전을 이끌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FC신시내티를 4-0으로 크게 이겼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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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