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선발 제외+조기 교체 가능성…골 넣고 홍명보호 굴욕 털었는데 “출전 시간 관리 필요” LAFC 공식입장 “빡빡한 일정 때문에 로테이션 불가피” (25.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이 북중미월드컵 이후 소속 팀 LAFC에 돌아와 리그 첫 필드골을 터트렸다. 월드컵에서 ‘악몽’을 털어내고 환하게 웃었다. 다만 빡빡한 향후 일정 속 선발 제외 혹은 조기 교체 ‘로테이션’으로 관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손흥민의 폼 저하나 부상이 아닌, 소속팀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핵심 선수 관리 차원이
2026-07-23
-
[오피셜] '믿을 수 없다' 대한민국 주장이 메시랑 어깨를 나란히 했다...'1골 1도움' 손흥민, 13도움으로 메시와 공동 선두 등극 (21.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LAFC)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에는 득점이 아닌 도움이다. 시즌 13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메시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 2026 MLS 정
2026-09-20
-
[오피셜] 태극마크 가슴에 단 손흥민은 다르다…MLS 올스타 주장 → 2골 폭발 → MVP 싹쓸이 "올스타전 역대 최단시간 멀티골" (21.05)
2026-07-30
-
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손흥민 '0골'은 잊어라…美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LAFC 입단 후 최고 기량" (20.98)
2026-08-03
-
"손흥민만 있는 게 아니다" 美 유력지 극찬→출전 시간 부족에도 PSG 찬스 23% 창출…"좁은 공간 찢는 드리블러" 홍명보호 '진짜 해결사' 예견 (20.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엔 손흥민(LAFC)만 있지 않다. 외신이 그렇게 말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는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 트레블과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경험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역시 키플레이어로 손색없다며 주목했다. 뉴욕 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좁은 공간에서도 상대 수비를 벗겨내는 날카로운 드리블러이자 파이널 서드에서 확
2026-06-12
-
"손흥민, 관리해줘야" LAFC 감독, 빡빡한 일정에 선수단 체력 안배 결단..."꾸준히 이야기 나누는 중" (20.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입증한 손흥민(34)이 당분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체계적인 출전 시간 관리 속에서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포함한 핵심 선수들의 체력 안배 계획을 공개했다. L
2026-07-22
-
'1골 1도움' 손흥민 진짜 미쳤다, 모레노호 평가전 앞두고 제대로 폭발...평점 '8.3' MVP 등극 (19.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골과 도움을 동시에 터뜨리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맹활약에도 LAFC는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2026-09-20
-
[속보] 손흥민 두 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 월드컵 아픔 털어냈다 (19.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득점포를 터트렸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당당히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LAFC는 손흥민에게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임무
2026-07-23
-
[오피셜] '흥민이 형 굿바이' 눈물 왈칵 쏟았던 토트넘 MF, 잉글랜드 떠나 새도전...아약스와 1+1년 계약 체결 (19.80)
2026-09-16
-
[오피셜] '두 경기 연속골 폭발' 어떻게 손흥민을 안 쓸 수 있나…벤치 예고에도 ‘선발 출전’→LAFC 감독 신뢰에 보답 (19.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을 뺄 수 없었던 LAFC다. 변함없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승점 27)에 있고,
2026-07-23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