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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런 얄궃은 운명이! LAFC 탈락한 날, '前 오피스 와이프' 케인도 UCL 탈락→'나란히 고개 숙인 '손케 듀오' (34.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타까운 결과를 같은 날 함께 받아들였다. 얄궃은 운명이다. 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다. 1차전 2-1로 승리했던 LAFC는 합산 스코어 2-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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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흥민처럼 넣었는데, 이런 불운이…'SON 더비' 노리는 에릭센 "내 코너킥 골 아니었어?" 덴마크, 홍명보호 첫 상대로 직진 (18.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첫 판이 '손흥민 더비'로 펼쳐질 가능성이 생겼다. 덴마크는 27일(한국시간)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 준결승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완파했다. 전반 내내 밀집 수비에 막혀 숨을 고르던 흐름은 후반 시작과 함께 덴마크의 공세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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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포스트 손케 듀오’ 탄생하나 했더니…“후계자는 NO, 위력은 Real”→북런던 새 황금 조합 가능성 제기 (16.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비 시몬스와 도미닉 솔란케(이상 토트넘 홋스퍼)가 '포스트 손케 듀오'가 될 수 없다는 진단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올 시즌 토트넘 공격진을 이끌고 있는 시몬스-솔란케 듀오는 해리 케인-손흥민 후계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둘은 ‘서로에게 완벽한 조합’일 수는 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윙어와 잉글랜드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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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케인 역대급 공식발표 “손흥민과 평생 연락할 것” (15.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과 손흥민(33, LAFC)의 우정은 팀이 달라도 계속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영혼의 파트너' 듀오의 유대는 결코 끊어지지 않았다. 케인이 '영원한 단짝' 손흥민을 향해 변함없는 애정과 확신을 보냈다. 최근 토트넘 홋스퍼 팬 커뮤니티에서 깜짝 놀랄 만한 메시지가 공개됐다. 한 팬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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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자 팀이 미쳐버렸다" LAFC, ‘흥부 듀오 시즌2’로 MLS 초토화 예고..."역대 두 번째 우승 견인할 괴물 투톱" 찬사 (14.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흥부 듀오 시즌2'를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LAFC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2025년 돌풍의 주역, 2026년 블록버스터를 예고하다'란 제하의 기사에서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는 올 한 해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장을 지배할 것이다. LAFC의 통산 두 번째 MLS컵 우승을 향한 진군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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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뒤통수 쳤다면서…"메시가 코 앞이었는데" 이적 막힌 부앙가 달래기 → 흥부 듀오 블록버스터 예고 (11.7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에 상륙한 ‘슈퍼스타’ 손흥민(34)과 '득점 기계’ 드니 부앙가(32)가 2026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복할 준비를 마쳤다. LAFC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부앙가의 파트너십을 조명했다. LAFC의 성적에 영향을 줄 최고의 듀오라는 평가 속에 행복한 기대감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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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재림?' 토트넘,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NEW DUO' 결성 이룰까..."인상적 파트너십 형성" (11.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해리 케인(손케 듀오)의 뒤를 이을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임하면서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그는 이미 손흥민과 케인의 뒤를 이을 수 있는 듀오와 계약을 맺었다"라고 전했다. 이른바 손케 듀오는 토트넘을 넘어 프리미어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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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상 한번도 없던 일…“손흥민, 벽화 디자인 직접 선택→토트넘 10일 전격 공개”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동상 제작도 가능’ (9.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직접 선택한 벽화가 토트넘에 새겨지며 한국 축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역대급 장면이 예고됐다.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홈 커밍 데이’가 열린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클럽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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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2월 10일 토트넘 복귀”…‘오피셜’ 역대급 예우 발표 “손흥민 직접 고른 벽화→런던에 박제 확정” 10일 영국 팬들에게 작별인사 (8.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12월 토트넘에 돌아온다. 토트넘은 ‘전설’의 복귀에 할 수 있는 모든 예우를 갖출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을 맞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이어 “손흥민은 선수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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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옵니다"...12월 10일 프라하전에서 홈 구장 방문 확정→현지 팬들에게 작별 인사 (8.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12월 다시 북런던으로 귀환한다. 작별을 미루어두었던 시간이 드디어 끝나고, 토트넘 홋스퍼는 자신들이 낳은 ‘최고의 영웅’을 맞이하기 위한 전례 없는 환영식을 준비 중이다. 이 사건은 단순히 한 선수가 구단을 방문하는 일정이 아니라, 10년의 역사·숫자·감정이 한 번에 돌아오는 순간이라는 점에서 훨씬 더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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