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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헤어지자마자' 손흥민, 4경기 연속골 작렬, 제대로 상승세 탔다...LAFC는 밴쿠버와 1-1 무승부 (22.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최전방 공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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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22.35)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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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19.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등 핵심 에이스들을 선발에서 제외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득점 빈곤을 극복하지 못하고 콜로라도 래피즈에 뼈아픈 일격을 당했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21라운드 원정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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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손흥민 교체 후 불만 폭발 '이해 안 된다' 제스처+아쉬움의 혼잣말까지...LAFC는 3경기 연속 무승 (17.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다시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3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로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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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당하고 지구를 때린 그 선수, 북런던 때도 손흥민에게 실점+퇴장까지 '악몽 재현'에 좌절 (6.83)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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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팔꿈치로 때리고, 쓰러뜨리고' 한국에서 욕 많이 먹었던 수비수, 또 당했다...미국에서도 SON 막지 못하며 '좌절' (6.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 한 번 ‘악연의 상대’를 울렸다. 과거 북런던 더비에서 수없이 부딪혔던 롭 홀딩(콜로라도 라피즈)이 이번엔 미국 무대에서 손흥민의 발끝에 무너졌다. 프리미어리그 시절의 기억이 MLS 무대에서도 반복되며, 홀딩에게는 그야말로 ‘손흥민 트라우마’가 재연된 경기였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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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냈다! 4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MLS 최종전 선제골 폭발 "리그 9호골" (3.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손흥민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5 MLS 정규리그 최종 34라운드에서 전반 41분, 0의 균형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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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냈다! MLS 최종전 리그 9호골 폭발→'흥부 듀오' 합작골…LAFC 2위 도약 보인다 (전반 종료) (3.86)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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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00호골 주인공' 등극!→LAFC는 서부 2위 도약 실패+부앙가 득점왕 무산…콜로라도와 최종전 2-2 무승부 [MLS REVIEW] (3.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그러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는 콜로라도에 역전패해 애초 목표였던 서부 콘퍼런스 2위 도약에 실패했다. 또 하나 목표이던 데니스 부앙가 득점왕 등극도 부앙가가 무득점에 그쳐 무산됐다. LA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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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무조건 잔류시켜…클래스가 달라" 아름다운 '동행' 이미 상상→현지 팬 작심발언, 이유는? (0.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올여름 마지막 과제는 손흥민과 재계약이다(Finally, a new contract for Son). 최고의 시즌을 보내진 못했지만 폼은 일시적일 뿐 클래스는 영원하다."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가치'를 알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팀이 흔들리는 상황임에도 묵묵히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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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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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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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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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