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만 있는 게 아니다" 美 유력지 극찬→출전 시간 부족에도 PSG 찬스 23% 창출…"좁은 공간 찢는 드리블러" 홍명보호 '진짜 해결사' 예견 (8.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엔 손흥민(LAFC)만 있지 않다. 외신이 그렇게 말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는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 트레블과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경험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역시 키플레이어로 손색없다며 주목했다. 뉴욕 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좁은 공간에서도 상대 수비를 벗겨내는 날카로운 드리블러이자 파이널 서드에서 확
2026-06-12
-
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 라리가 복귀 아틀레티코 이적 시나리오 떴다…“훌리안 알바레스 AT 재계약 거절→더 큰 프로젝트 원해” (7.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이강인(24)을 더 강하게 원할 것으로 보인다. 파리 생제르맹이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원하는데,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동행을 끝내려고 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훌리안 알바레스가 북중미월드컵을 위해 팀을 떠난 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고위층에 안타까운 일이었
2026-05-26
-
박지성·손흥민도 못 해낸 업적…이강인, 2년 연속 UCL 결승 벤치 대기→그래도 韓 최초 '빅이어 2개' 새 역사 정조준 (6.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2년 연속 벤치에서 출발한다. 이강인이 몸담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31일 새벽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아스널(잉글랜드)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 PSG가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4-3-3 대형을 택했
2026-05-31
-
"메시, 손흥민처럼 대할 순 없어" PSG '최악 감독' 오명…포체티노 입 열었다 "파리 왔을 때 이미 33살, 전방 압박 불가능했다" (5.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을 지휘하던 시절 리오넬 메시를 떠올렸다. 포체티노와 PSG 인연은 생각보다 각별하다. 에스파뇰(스페인)과 더불어 '유이하게' 선수와 지도자로서 모두 몸담은 클럽이다. 현역 시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맹활약한 포체티노는 2001년 PSG에 입단해 3시
2026-05-02
-
손흥민 키운 명장 "PSG 시절 음바페 조련 고평가"…레알 마드리드 하마평 충격 등장→"현역 라리가+지도자로 EPL, 독특한 이력 강점" (5.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옛 스승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현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세계 최고 명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차기 사령탑 하마평에 올라 유럽 축구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차기 시즌 감독 교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후보군을 검토하는 과정
2026-03-10
-
"이강인 860억급 재능"…아틀레티코 '여름 2차대전' 준비→"손흥민 방한 투어 수익성 확인" 이적설 시즌2 이미 개봉했다 (4.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겨울 이적시장은 마감됐지만 이강인(25) 거취를 향한 유럽 언론 관심도는 변화 폭이 적다. 여전히 '1면 감'이다.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영입 의지를 거두지 않고 있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재계약 카드로 맞불을 놓으며 동행을 강화하려는 분위기다. 올겨울 이적시장에서 '1차전'을 치른 두 구단은 재차
2026-02-08
-
손흥민도 '필드골 0'인데 이강인마저? ‘피 말리는 태클’에 韓 축구 멘붕 직전→“통증 크지 않다” 극적 반전…A매치 풀가동 가능성에 韓 축구 '활짝' (4.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나마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부상 악재가 연이어 덮치며 불안감을 키웠던 홍명보호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축구대표팀 '허리'를 책임지는 이강인(25)의 발목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상적인 경기 출전이 가능한 수준이란 판단 속에 3월 A매치 2연전 모두 소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홍명
2026-03-24
-
"손흥민·김민재 있는데도 0-4 의문" 체코 언론 냉정 평가…韓 40년 월드컵 단골에 '물음표'→"홍명보호 전혀 성공적이지 않다" (3.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체코 언론도 홍명보호의 이번 유럽 원정 부진을 의아해 했다. "손흥민과 김민재, 이강인 등 준수한 스쿼드를 보유했음에도 최근 친선경기 결과는 전혀 성공적이지 못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참패하면서 많은 의문이 제기된 상황"이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1명 보유에 국가대표 대부분이 자국 리그에서 뛰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더
2026-04-02
-
이강인 깜짝 고백 "음바페에게 슈팅 배웠어…흥민형도 똑같은 조언해서 놀라" (2.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비약적인 슈팅력 향상 배경으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조언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이강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EA SPORTS FC 온라인'에 출연해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하고 훈련을 하는데 한 번은 내가 슈팅을 세게 찼다. 그때 음바페가 와서 '넌 왜 그렇게 세게 차냐, 그렇게 할 필
2026-01-01
-
이제는 하다하다 "손흥민 매각 지금이 적기"…갈라타사라이 관심 표명에 신난 토트넘 (0.00)
2024-11-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