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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07년생' 쇼트트랙 대이변 역사 썼다!...김민지, 최민정 제치고 1위 등극 (119.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7년생 김민지가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지켜온 자리에, 새로운 얼굴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김민지는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63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아름이 2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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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폰타나' 유력한데…최민정, 1000m까지 압승 '종합 1위' 접수→올림픽 은퇴 이어 "태극마크도 반납" 예고 (87.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림픽 무대와 작별을 고했지만 빙판 위 존재감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최민정(성남시청)이 정상을 석권하며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237의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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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불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이스' 김길리 임종언은 자동 선발 (46.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오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11일(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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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36.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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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드디어 입 연다" 中·日 매체도 ‘초긴장 모드’…태극마크 포기 배수진 촉각→"2019년 이후 문제적 인물 평가" (29.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과 일본 매체도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의 '정면 돌파 의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입장 발표를 예고한 황대헌이 차기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불참을 확정하면서 해당 이슈가 국제적으로도 거대한 조명을 받는 분위기다. 일본 매체 ‘LON SPO’는 최근 " 한국 쇼트트랙계에서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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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27.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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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에 밀리지 않겠다" 평창 키즈 임종언, 롤모델과 대격돌…1000m 준결승행 티켓 조준 (25.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고양시청)이 롤모델이었던 중국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과 올림픽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임종언은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다. 4조에서 린샤오쥔, 옌스 판트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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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韓 쇼트트랙 첫 메달!…‘19세’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 (23.08)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종언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쑨룽(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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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금금금! 18살이 월드투어 접수→세계가 주목하는 10대 선정 "17살에 시니어 우승해" (22.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니어 데뷔와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르고, 월드투어 데뷔전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임종언(18, 고양시청)이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가 주목하는 10대 라이징 스타에 포함됐다. 한국 체육계 대표적 효자 종목 쇼트트랙이 이번에도 금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임종언이 세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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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D-10, 목표 금메달 3개…한국 ‘금빛 낭보’ 어디서 나올까? (20.5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동계올림픽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시계도 본격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지난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이수경 선수단장은 이번 대회의 금메달 목표를 ‘3개 이상’으로 제시했다. 결단식 이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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