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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 25-26 스노우 리그 생중계한다...이채운·이지오·최가온 출전 (0.41)
25-26스노우리그_SPOTV NOW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가 '최초의 설상 프로리그' 25-26 스노우 리그를 생중계한다. 스노보드의 '전설' 숀 화이트가 출범한 이 대회는 약 1년에 걸친 시즌으로 진행된다. 대회 시작을 알릴 25-26 시즌 1차 대회는 오는 3월 8일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 지역에서 시작된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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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부터 야수가 투수 등판…알고 보니 전문가였다? (0.17)
▲ LA 에인절스 내야수 닉키 로페즈. 지난해까지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이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부터 타자가 마운드에 오르는 일이 일어났다. LA에인절스 내야수 니키 로페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LA에인절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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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홈런 한방' KBO 20승 투수가 '퇴출 외인'에 3점포 맞았다…트레이드 신고식서 패전 (0.00)
▲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MVP 출신으로 올해 메이저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는 우완투수 에릭 페디(31)가 트레이드 이적 후 첫 등판에 나섰으나 홈런 2방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페디에 패전을 안긴 타자는 또 다른 KBO 리그 출신 선수였다. 페디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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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중꺾마… 시련 털어내고 돌아왔다, DFA 이후 첫 등판에서 분노의 1이닝 무실점 (0.00)
▲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팀)와 경기에 팀이 10-4로 넉넉히 앞선 8회 등판해 1이닝 동안 피안타나 볼넷 없이 삼진 하나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곽혜미 기자 ▲ 고우석의 올 시즌 트리플A 평균자책점은 종전 3.00에서 2.70으로 더 낮아졌고, 시즌 피안타율 역시 0.273에서 0.250으로 떨어졌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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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이번에는 KKK쇼, MLB 꿈 끝나지 않았다… 최고 150㎞로 1⅓이닝 1실점 (0.00)
▲ 고우석은 10일 샬럿 나이츠와 경기에서 7-3으로 앞선 8회 2사 후 경기 마무리를 위해 등판해 1⅓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1실점했다. 올해 트리플A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2.70에서 3.18로 올랐다.ⓒ곽혜미 기자 ▲ 고우석의 이날 포심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93.3마일(약 150.2㎞), 평균은 92.5마일(148.9㎞)었다. 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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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 기대하세요…154㎞가 100% 아닌 에이스 등장 "더 강한 공 가능" (0.00)
▲ KIA 타이거즈 윌 크로우가 4이닝 퍼펙트 피칭을 펼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대전, 김민경 기자 ▲ KIA 타이거즈 새 에이스 윌 크로우는 최고 구속 154㎞에 이르는 직구에 변화구 5가지를 자유자재로 섞어 던졌다. 지난해 KBO리그 MVP 에릭 페디의 뒤를 이을 선수라는 평가가 과언이 아니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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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이닝 40구 퍼펙트' 크로우 미쳤다, KIA 일 냈다…최원준 결승포 쾅! 한화는 2연패[대전 게임노트] (0.00)
▲ KIA 타이거즈 새 에이스 윌 크로우가 왜 메이저리그 1라운드 유망주 출신인지 증명하는 구위를 보여줬다.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4이닝 40구 퍼펙트를 기록했다.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최원준은 시범경기 2승째를 이끄는 결승포를 날렸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외국인 투수 잔혹사를 끊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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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148㎞ 예열!' KIA 역대급 외국인 듀오 기대감 UP…"착실히 빌드업" (0.00)
▲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왼쪽)와 제임스 네일이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섰다.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왼쪽)과 윌 크로우는 리그 최고 원투펀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원투펀치 윌 크로우(30)와 제임스 네일(31)이 나란히 첫 라이브 피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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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선수를? KBO 놀라게 한 KIA의 역발상… 도박과 대박 사이, 팀 운명 쥐었다 (0.00)
▲ KIA의 새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윌 크로우 ▲ 건강과 성장 가능성에서 기대를 모으는 제임스 네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각 팀의 외국인 전력을 책임질 선수들이 속속 발표된 가운데, KIA는 마지막까지 장고를 거듭해 리그와 팬들의 관심을 모은 팀이었다.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는 일찌감치 재계약 대상자로 정하고 3년 연속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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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김남길 품으로…길스토리이엔티 전속계약[공식] (0.00)
▲ 성준. 제공ㅣ길스토리이엔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성준이 길스토리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길스토리이엔티는 19일 “배우 성준이 길스토리이엔티와 함께하게 됐다. 선한 캐릭터부터 악역까지 다채로운 얼굴을 소유한 배우답게 성준이 가진 역량과 진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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