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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끝날 줄 알았어? 수아레스, MLS도 못 뛴다…상대 얼굴에 침! 리그스컵 6경기+美 리그도 3경기 추가 정지 '오피셜' 공식발표 (2.70)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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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곧 마흔인데' 어릴 땐 선수 물더니 이제는 코치에 침뱉기…수아레스, 6경기 출장정지 '오피셜' 공식발표 (2.65)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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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은퇴한다" 西 BBC급 확인!…592골 전설 '라스트 댄스' 돌입→"여전히 한발 남아 있지만" (0.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 시절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와 'MSN 트리오'로 맹위를 떨치고 A매치 통산 69골로 우루과이 역대 최다골 영예를 보유한 레전드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8, 인터 마이애미)가 올 시즌을 마치고 축구화를 벗는다. 스페인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이적시장 전문가 에두아르도 부르고스는 2일(한국시간) "큰 변화가 없다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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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수아레스, 우루과이 국가대표 은퇴…'지구를 떠나라' 격한 반응 (0.00)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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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안녕" 메시의 뭉클한 메시지…절친 작별 인사에 눈물 흘린 '은퇴' 수아레스 (0.00)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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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이빨' 수아레스 실력 정도만…리버풀, 누녜스에게 다시 기대 걸어봐 (0.00)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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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아픔 잊었다는 코아테스 "월드컵은 지난 일, 한국 무서운 팀" (0.00)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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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은 16강 가 있어’ 물귀신 된 가나, “우루과이는 못 보내”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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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사과를 왜 해?” 수아레스, “PK 놓친 건 가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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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2년 만의 재회' 우루과이-가나, 한국 16강 위한 '경우의 수'는? (0.00)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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