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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 '납치·폭행' 피해 딛고 복귀한다 "내 인생 1분 1초 아까워"[전문] (14.4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튜버 수탉이 납치, 폭행 사건 피해 재판 진행 과정을 밝히며 복귀를 선언했다. 수탉은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다리던 첫 재판이 오늘 오전에 열렸고, 저의 모든 걸 빼앗으려 한 악마 같은 가해자들의 얼굴을 두 번 다시는 보고 싶지 않기에 재판장에는 담당 변호사님만 출석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탉은 "현재 올라온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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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탉, '살인미수' 사건 입 열었다 "시력·청력 저하…아직도 집 밖 나가기 무서워" (11.8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천 송도 지하주차장에서 납치·폭행을 당했던 유튜버 수탉이 당시 상황과 현재 건강 상태를 직접 전했다. 수탉은 1일 숲(구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솔직히 아직도 집 밖에 나서는 게 무섭다"라고 고백했다. 수탉은 10월 26일 거주 중인 인천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에서 20대와 30대 남성 2명에게 납치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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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최고의 이별, 손흥민, 북런던 돌아갔을 때처럼…'슈퍼맨' 베르통언도 토트넘 복귀 행사 확정 (9.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의 황금기를 구축했던 얀 베르통언(39, 벨기에)이 북런던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연말 뜨거운 눈물 속에 작별 인사를 건넸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귀환 장면을 연상케 하는 또 다른 레전드 초청 행사가 열린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익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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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탉, 납치 당한 100만 유튜버였다 "수술 기다리는 중"[전문] (8.67)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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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또 눈물! 손흥민 한 마디에 토트넘 팬들 '울컥'..."난 영원히 토트넘" 이보다 완벽할 수 없었던 고별식 (4.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떠난 지 넉 달, 손흥민(33·LAFC)은 다시 북런던을 울렸다. 작별 인사를 제대로 전하지 못한 채 떠났던 지난여름의 빈자리를, 그는 약속을 지키듯 다시 찾아와 채웠다. 그 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더는 경기장이 아니었다. 손흥민과 팬들이 함께 쌓아온 10년의 시간이 한꺼번에 되돌아온 장소였다. 회색 롱코트 차림으로 모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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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붉어진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의 귀환’…“영원히 스퍼스와 함께” 감동의 작별인사 (4.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입니다. 저 잊지 않으셨죠? 토트넘에서 정말 환상적인 10년이었습니다.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전 항상 토트넘에 있을 것이고 여러분과 함께 할 거예요. 여기는 제 집입니다. 전 절대 여러분들을 잊지 않을 거예요. 시간이 된다면 LA에 방문해주세요. 여러분 모두를 정말 사랑합니다. COME ON YOU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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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돌아왔다" 쏘니 오는 날에 울컥한 EPL…꿈 이룬 손흥민 "난 영원한 토트넘 맨" → 10년 레전드 뜨거운 작별 (3.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난여름 북런던을 떠났던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토트넘 홋스퍼 팬들 앞에 다시 섰다. 마음 속에 담아뒀던 작별 인사를 마침내 건넸다. 약속처럼 돌아온 자리였다. 손흥민은 회색 롱코트 차림으로 터널을 지나 그라운드로 걸어 들어왔다. 마이크를 이어받은 손흥민은 경기장 전역을 눈에 다음 뒤 "저 잊지 않으셨죠?”라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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