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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고세 에잇록스, 2025 한일축제한마당서 합동무대 성료 (2.91)
▲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이자 ‘한일축제한마당’ 2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교류축제에서 진조크루와 일본의 D리그 대표팀 고세 에잇록스가 특별 합동 공연을 벌였다. 제공|수퍼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이자 ‘한일축제한마당’ 2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문화교류 축제가 10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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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년 계약+1900억에 데려왔어야 했어!" 사우디 구단 충격 결정→HERE WE GO 기자 컨펌, 새 감독 선임 작업 임박 (2.18)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영입을 노렸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알 이티하드가 새 감독 선임 작업 마무리 단계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알 이티하드는 세르지오 콘세이상을 새 감독으로 임명하는 데 합의했다"라며 "구두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그는 이미 감독직 제안을 수락했다"라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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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벤치 신세…손흥민-김민재-이강인 상황에 고민 깊은 홍명보, 펄펄 나는 전진우-이한범 기대감? (0.24)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이 끝나고 다시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인사한 손흥민. ⓒ연합뉴스/AFP/EPA ▲ 이강인 ⓒ연합뉴스/REUTERS ▲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매체가 '김민재 이적설'을 다시 한 번 제기했다. "김민재는 해외에서 여전히 좋은 평판을 누리고 있으며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의 관심이 크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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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반전' PSG, 이강인 재계약한다…"맨유행 X, 단장이 직접 등판" 프랑스 현지 전망 (0.12)
▲ '풋볼 런던'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제로톱과 윙어, 중앙·공격형 미드필더, 메짤라, 세컨드 스트라이커에 이어 최근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가능성까지 탐색한 이강인(24)과 재계약을 결정하고 잉글랜드·사우디아라비아 구단과 접점에 '방어벽'을 구축하고 있다. 프랑스 언론 '풋살7'은 24일(한국시간) "PSG는 이강인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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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형 악재! 이강인(24, 사우디) 현실화…"맨유→쿠냐, 아스널→요케레스" 선회 "빅클럽 수준 아냐" 황당 지적도 (0.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3선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측면 자원으로 선발 출장한 경기서는 시즌 6호 도움을 적립하며 경기력 반등 계기를 마련한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피치 위에서 자신의 멀티성을 십분 증명해내는 동안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환경은 스텝이 미묘하게 꼬이는 분위기를 띄어 주목된다. 지난겨울부터 꾸준히 연결된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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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손흥민 매각 대상에 넣었나…토트넘, 만 17세에 맨유 골망 흔든 '스웨덴 메시' 찍었다 (0.03)
▲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수 구단의 관심 대상에 오른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측면 공격수 루니 바르다지(오른쪽). ▲ 토트넘 홋스퍼는 물론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수 구단의 관심 대상에 오른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측면 공격수 루니 바르다지(오른쪽).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웨덴 메시'로 불리는 유망주에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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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기회 놓쳤어도 신난 이강인, PSG 입성 네 번째 우승컵 수집…UCL만 풀면 된다 (0.02)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입단 후 벌써 네 번째 우승컵을 수확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입단 후 벌써 네 번째 우승컵을 수확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골든 보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또 우승컵을 들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6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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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사로 잡은 멀티 플레이어 이강인 "자질에 의심 없어" 극찬 세례 (0.01)
▲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은 입단 후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은 입단 후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은 입단 후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페인에서 축구 기초를 닦으며 성장한 것에 대한 호감일까.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슛돌이' 이강인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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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하이네켄', 찐팬들의 구역에서 벌어진 '별들의 잔치'는 흥겨웠다 (0.00)
▲ SPOTV UCL 파이널 뷰잉 이벤트 ⓒ곽혜미 기자 ▲ UCL 파이널 뷰잉 이벤트 ⓒ곽혜미 기자 ▲ 김형책, 노윤주 아나운서 UCL 파이널 뷰잉 이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이성필 기자] '축구하면 하이네켄'이라는 공식은 축구를 즐기는 팬들 사이에는 오래 굳어진 공식이다. 축구의 짜릿함이 하이네켄 맥주와 함께 즐겼을 때 배가 되기 때문이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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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크로스 Vs 도르트문트 로이스, 누구든 웸블리에서 '아름다운 마무리'는 혼자 해야 한다 (0.00)
▲ 독일 출신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베테랑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007년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로에 데뷔해 2014년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 크로스는 무결점 플레이로 교수님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특히 패스가 정확한 미드필더로 각광을 받았고, 그의 지난 10년 패스를 모두 모은 결과 경기장 전역을 채워 놀라움을 안긴다. ▲ 보루시아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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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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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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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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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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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