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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억 VS 277억' 역대급 빅매치 개봉박두! 스쿠발 연봉 중재 청문회, 날짜 확정→5일 개최 (412.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과연 메이저리그 역사가 새롭게 작성될 수 있을까.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자인 타릭 스쿠발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연봉 중재 청문회 날짜가 확정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3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메이저리그 선수 연봉 구조의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재 청문회가 수요일(5일) 애리조나에서 열릴 예정"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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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DET, 스쿠발 잡을 생각 없나? 연장계약 제안 일절 없었다 "시즌 끝날 때까지 없을 것" (54.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손에 넣은 타릭 스쿠발(디르토이트 타이거즈)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일단 이번 겨울 연장계약 논의는 없었다는 것이 스쿠발의 설명이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지난 7일(한국시간) 타릭 스쿠발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 연장 계약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그리고 스쿠발이 입을 열었다. 지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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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승리' 470억 받는 스쿠발, 오죽하면 CYA 트로피까지 챙겼다…美 언론 "DET 합당한 대가 치러" (53.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릭 스쿠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연봉 중재 청문회에서 승리하며, 메이저리그 역사가 새롭게 쓰여졌다. 그런데 청문회 과정과 관련해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18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255순위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스쿠발은 2024년 31경기에 등판해 192이닝을 소화하며 228개의 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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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제국 마지막 퍼즐' 다저스가 지켜본다…스쿠발 vs 디트로이트, 결국 연봉 조정 위원회행 (42.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평가받는 좌완 타릭 스쿠발과 디르로이트가 결국 연봉 조정 청문회로 향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스쿠발과 디트로이트는 2026시즌 연봉 협상에서 합의에 실패했고, 5일(한국시간) 연봉 조정 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단은 1900만 달러를 제시했지만, 스쿠발 측은 3200만 달러를 요구했다. ESPN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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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강' 2년 연속 CY 수상자, 연봉 합의 실패…도대체 얼마를 줘야 하나? 청문회 유력 (33.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도대체 얼마를 줘야하는 것일까.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타릭 스쿠발이 연봉조정 청문회로 향하는 모양새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9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타릭 스쿠발이 연봉 협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다. 스쿠발은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최고'로 불리는 투수.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9라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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