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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리센느 제나에 몰래 선물...깜짝 미담에 '공주들의 친목 응원해' 반응 쇄도 (116.60)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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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비스핑 "로메로는 반칙왕…꼼수 쓰며 싸워 왔어" 비난 (0.00)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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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바꾼 비스핑 "내년 봄 로메로와 싸운다"…자카레의 운명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37, 영국)은 지난 13일(이하 한국 시간) 폭스스포츠에서 생중계한 UFC 205 언더 카드를 해설하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 중계석에서 메인 카드 크리스 와이드먼과 요엘 로메로(39, 쿠바)의 경기를 내려다보고 있었다.비스핑은 로메로가 3라운드 동물적인 플라잉 니킥으로 와이드먼을 쓰러뜨리고 기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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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요엘 로메로, 대변·시간끌기 그리고 게이 예수(Gay Jesus)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지난 28일(한국시간)은 요엘 로메로(38·미국/쿠바)의 날이었다.그는 강자 료토 마치다를 3라운드 팔꿈치 파운딩으로 TKO시켜 옥타곤 6연승을 이어갔다. 통산 전적 10승(1패) 고지를 밟았다. UFC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게다가 이날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 5만 달러를 받았다.마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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