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스포츠정책위 2기 출범…김수녕 공동위원장, 박성배·서정화·윤지운·한남희·함은주 등 6명 위촉 (103.09)
2026-09-04
-
[단독] ‘양궁 전설’ 김수녕,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위원장 내정 (99.23)
2026-08-25
-
[한국체육진단①] 中은 국가주도·日은 2600팀서 키우는데…韓 체육, 뿌리부터 흔들린다 (59.72)
메달 숫자만으로 한국 스포츠의 현재를 설명하기는 어렵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의 국가주도형 선수 육성 시스템과 일본의 탄탄한 스포츠 저변이 경쟁력을 입증했다. 반면 한국은 학교체육의 위축과 선수 육성 기반의 약화, 변화하는 선수들의 특성에 맞는 지도자 육성 체계의 필요성, 부처별로 나뉜 스포츠 정책의 조정과 실행 등 여러 과제를 확인
2026-10-07
-
체육회, 국가대표 배출 산실 태릉선수촌에서 초등교원 연수 마련…학교 체육 질적 향상 기대↑ (24.95)
2026-07-29
-
대한체육회, 성인지 기반 체육행정 출발…유승민 회장 "성평등-인권 존중 뒷받침" (22.30)
2026-07-16
-
김연아가 “예외 없어야” 했던 강력 발언…황당! 러시아는 도핑 전력자 옹호 "발리예바 또 출전 불발, 날개 왜 꺾나" (19.54)
2026-09-07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18.79)
2026-10-07
-
대한사이클연맹, 양양서 1000명 참여 안전훈련 캠페인 성료 (16.21)
대한사이클연맹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현장 중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사이클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사이클연맹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현장 중심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사이클 문화 확산에 나섰다.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2026 클린사이클 안전훈련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
2026-06-23
-
'월드컵 남아공전 직후 고소' 악몽 딛고 빅리그에서 새출발 시작...'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즈베즈다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간다 (16.05)
2026-08-25
-
'오피셜' 안 뜨는 이유 두 가지 때문 "이강인 협상 결렬 가능성 거리 멀어"...PSG 측 행정 문제+휴가 보장이 원인 (15.77)
2026-07-13
많이 본 기사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생애 첫 5안타로 폭격했지만, 이제는 롯데를 응원한다 "레이예스 선수, KIA전 4안타는 쳐야죠"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이래서 'ML 60승' 투수가 KBO 왔나…151km 볼넷→볼넷→볼넷 공장이라니 "한국에서 생각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 남는다"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LG 기사회생하나, 한동희 KIA에 결정적 만루포 폭발… 롯데표 고춧가루 맵네, 3위 싸움 안개
2026-10-11

아시안게임